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성 스캔들 2 - 선우완 & 나여경

김민경 |2007.07.28 19:41
조회 42 |추천 1


선우완과 여경.

여경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함께 조국 혁명에 뛰어든다.

여경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남자.

요즘은 이런 패기있는 남자가 드문것 같다. ^^

어쨌든 강지환 너무 멋있다 ^_^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