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감독과 선수들 경기전에 한국을 3대 0으로 아름답게 이길거라고 하더니만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김남일, 박주영이 부상으로 빠지고 안정환도 경기력 회복이 다되지않았다고 못나오고 120분씩 비를 맞으며 승부차기 까지 2번이나 해서 체력이 많이 떨어진 한국팀을 상대로 강민수가 퇴장 당하고 감독과 코치가 퇴장당하며 염기훈도 부상으로 교체되어나가고 어쩔수없이 김두현도 교체되어 나가고 이천수도 옆구리가 아팠지만 교체할 선수가 없어서 아픔을 참고 뛰며 심판의 오심으로 억울했던 한국을 상대로 120분간 한골도 못넣다가 승부차기에서 결국 졌구나 너희는 맨날 말만 잘하는구나 다음 아시안컵때 예선전 빡세게 치루고 와라 그땐 베스트맴버로 한번 붙어보자..ㅋ
베플고경준|2007.07.29 00:55
이운재는 죽지않앗다 추천!
베플최헌식|2007.07.29 02:25
쪽빠리들아 이 결과가 수치스럽냐? 너희 이천수 쓰러지고도 한골 집어넣으려고 너희공격 막으려고 옆구리 짚으면서 들어가는거보고도 수치스럽냐? 안무섭디? 간만에 전세계에 유일한 투혼축구의 희생양이 됐구나. 너희에게 당한 60년의 역사가 뼈속 깊이 사무친 한국축구다. 그래서 너희한텐 안진다. 너희가 식민치통치 받아보기 전까진 한국축구 절대못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