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29일

(며칠전 어느 대한민국 프린스의 결혼식 장면) 130억원대 괴(怪)자금 은닉 혐의로 3년전 검찰소환에 90년식 콩코드를 타고 나타나서 세간에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전재용씨. 그당시 90년대에 단종된 기아 콩코드를 알아보지 못한 여러 국민들은 전재용씨가 타고온 콩코드가 해외의 이름있는 클래식 명품차인줄 알았다고...ㅋㅋ 알고보니 그 콩코드도 전재용씨 소유의 차가 아니라는.. 아버지는 29만원 아들은 콩코드. 그리고 그런 가난한 집안에 오로지 6년간의 사랑만 가지고 시집간 박상아.ㅋㅋㅋㅋ 근데 난 이사진이 왜 이리 웃길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