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장이 아닌 동글동글한 돌로 쫘~악 깔린 해변..
돌이 정말 매끄럽다.
여기서...해금강이나 외도로 가는 배편을 탈 수 있다.
거제도에..4개정도가 해수욕장을 끼고..관광배를 운영을 한다.
거제여행전에..5일정도 전에 거제 홈피에 들어가서..여행정보 책자를 신청하면 무료로 우편으로 받을 수있당~~
거제의 특미는 멍게덮밥(비빔밥)이라고 해서 함..먹어 봤는데..ㅡㅡ난 원래 멍게를 좋아하는데...횟집에서.스키로 주는 멍게의 양..^^거기에 비빔쫄면에 들어가는 야채정도? 거기에 밥을 비벼서 먹는다. 새콤 쌉싸름한데...만원치고는 별로얌... 밑반찬도 그렇고..그리고...거제시에는 바가지요금 퇴출!해서..정가만 받는다..근데..그 정가가..비싸다? 그리고... 양과 맛과 서비스가 충분하지 못하다.그래서.그 가격 자체가..바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