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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료를 찾다가 이사진을 보고..놀랐다..
6.25 당시에 이런 놀라운 현상이 있었다니...
예수님은 이때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나라를
지켜보고 계셨을까...
수많은 영혼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시면서...
아프카니스탄의 피랍된 젊은이들~~~~~
대한민국이 봉사떠난 젊은 피랍인들로 인해 떠들석하다
그리고 말도 참 많다...
좋은일로 떠났는데 왜 그렇게 되었냐면서...
지금 당장 하나님께 구원해보라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우선 내가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먼저 그들의 무사귀환을 바란다.
그리고 아래의 이야기는 우리나라에 대원군 쇄국정책을 펼 당시 중국을 거쳐 대동강을 넘어 처음 파견된 토마스 선교사(목사)의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다.
배에 성경책을 잔뜩 싣고 대동강을 건너 조선에 들어오려는 외국인 선교사 토마스 목사는 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인해 환영받지 못하고 박춘권이라는 한 조선인의 통솔하에 불화살을 받았다.
토마스 목사는 불타는 배위에서 성경책을 강으로 던지면서 되지도 않는 한국말로 야수믿으세요(예수믿으세요)를 연신 외치면서 있었다.
급기야 배는 불에 타고 토마스 목사 자신마저도 옷에 불이 붙어 강물속으로 뛰어들어 겨우 육지(조선땅)에 올라 서자 마자 목에 칼을 겨눈 박춘권과 마주했다.
자신에게 칼을 겨눈 박춘권에게 그는 보따리 하나를 건넸다.
그리고 그는 목이 베어져 28살의 젊은 나이에 선교의 목적으로 온 조선땅에서 선교는 시작도 못하고 죽고 말았다.
그의 가족들과 선교본부에서는 그의 죽음에 애통하고 애통해했다.
우리가 생각했을때...이게 뭔가...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수는 없는거다 라는 생각을 나도 할 수 있을것 같다.
그의 피가 조선땅에 뿌려진지 30년후 ....
조선땅에는 하나둘.....선교사들이 들어왔고....어느 선교사앞으로 백발 노인이 찾아왔단다.
"토마스 목사를 아십니까?"
"내가 바로 그 목사님을 죽인 박춘권입니다. 죽을 때 건네받은 보따리 속에 들어있던 성경을 읽었습니다. 나같은 사람도 죄사함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는 그의 질문에 선교사님이 대답합니다.
"바로 할아버지 같은 분들께 예수님을 알게 하려고 그가 피흘린겁니다. "
토마스 목사의 죽음을 깃점으로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오기 시작했답니다.
아프카니스탄의 배영규 목사님!
어쩌면 바로 토마스 목사와 같은 분입니다.
지금은 알수 없으나 훗날은 알게 되겠지요.
그분의 뜻을요!
당신이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성경을 한번은 읽어보시길....
읽고 난후 비판해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