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완전...새벽에 집에왔다..이런적 처음이야
엄마가게 사장이 돼지갈비 사준다고 나와서 돼지갈비먹구
맛있었다...짜증나 약속시간 6시30분쯤ㅇㅣ라서
무한도전도 못봤다 갈비집에서 틀었는데 안들린다..제길
시끄러워 죽겠다.먹구 내가 엄마한테 영화보자고 쫄랐는데
그때 딱 간다ㅡㅡ.난 사장이랑 가기 싫었는데.
제길.가서 팝콘하고 음료 다샀는데 언니 온다고 해서
다시 동대문으로 가서 언니 오는거 기달리니깐 완전
저녁되고ㅡㅡ11시껄로 끊고 봤다 나오니깐 새벽 2시정도
집에 가고싶은데 못가게?계속 뭐 먹을래?한다
짜증난다..진짜 싫타.
졸린데 왜 집에 못가게 한데?
하여튼 뭐 족발집 와서 족발시키구
먹는데 몇시간 갔다 아진짜 집에 가고싶었는데 안간다ㅡㅡ
완전 동대문은 새벽인데도 낮이다...사람 완전많아 뭐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촌년이였다
진짜 완전 힘들었던? 하루였다.
돈암동-대학로-동대문
다 커플..이다...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