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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개념 기독교

이창호 |2007.07.30 09:28
조회 714 |추천 18

고 배형규 목사의 명복을 빕니다.

 

 

 

전 일단은 기독교인 아닙니다. 아니 기독교를 저주합니다.

 

전 참고로 4살부터 초등학교 6학년떄가지 교회를 다녔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부턴가 안다녔죠...(그 당시 이유없이......)

 

하지만 몇년 후 사회를 알게 되었고 어느정도 세상의 흐름을 알게되었습니다.

 

무전유죄.....돈이 많으면 죄를 지울수도 있으며 사는것도 쉽고...모든것이 불공편하다는 것을요.

 

제가 기독교를 싫어하지만은 사람의 목숨을 하찬게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일단 기독교인들을 욕하죠!

 

현제 아프가니스탄은 탈레반  때문에 힘들죠....무고한 어린이들이요........

 

그런 그곳을 가서 좋은 일을 한다고 그분들이 가셨습니다.

 

하지만 과연 좋은 일일까요?????????

 

그게 궁금하군요........저는 기독교책을 안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나지 안지만 대충

자신(하나님)만을 믿으라고 그리고 다른 신을 믿지말라고...써져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에 대해서 한마디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1주일에 기본이 2번 방문합니다.

 

"하나님을 믿으세요~! 하나님을 믿으면은 천국에 갑니다."

 

전 개종을 하였죠...무교(아무것도 안 믿음)로요....

 

항상 오면서 30분에서 1시간동안 설명하십니다.

 

심지어는 강제로 세례까지 받게하더군요.(당해보았음 ㅡ,.ㅡ)

 

강제성 있는 것 사람은 자유라지만은 종교는 자유가 없는 건가요? 전 수능 보기 몇일 전에도 와서는 ㅈㄹ 거리더군요

 

여 기 까지 서론입니다.

 

이제 본론...

 

기독교 자신이 종교를 믿으면서 희망을 가지며 무언가에 기댄다는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강제성은 없어야 합니다.

 

즉 어느 종교를 믿든간에는 자신의 맘이라 이거죠

 

하지만 정말 추접한 것이 무었인지 아십니까?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후진국(사실상 선진국은 5개 정도)입니다.

 

하지만 저희나라는 기독교라는 종교는 최강의 선진국입니다.

 

자 봅시다 현제 기독교중 멋있는 교회 5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거기서 3개인가가 우라나라 라더군요.

 

그리고 큰 교회의 장로(한 교회의 짱????하나님 빼고요)들의 차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미치겠더군요 벤츠 리무진.....기타등등 이름있는 차들이더군요...(해외차들 거의다)

 

그들 아들들 차가 무었인지 아십니까?부가티 베이론 리무진 벤츠 SM시리즈 등등등 전부 멋있더군요.

 

그럼 저 멋진 차들 어떻게 샀을까요?????? 거의 대충 헌금입니다......

 

그리고 큰 교회는 회사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써져있더군요...

 

지원을 해주는 돈으로 차를 샀나요??????? 헌금으로 차를 사셨나요??????? 선물을 해주셨나요????

 

무척이나 궁금해지는 군요....

 

거대한 교회 혹은 성당......엄청 돈을 써야 만들수 있습니다....과연 얼마일까요????10억 될까요???아니 100억??????? 혹은 1000억???? 얼마 일까요??????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궁금하고 그 안에 있는 빵빵한 에어컨

 TV 의자 보면 볼수록 신기해집니다.....

 

아니 큰 교회가 아니여도 좋습니다........

 

여러분집 주변에 교회가 몇개 보이십니까?(맨눈으로 보이는 곳!)

 

저희집 주변에는 6개 입니다. 아파트라서 가려서 보이지 않아서 6개(하나는 아파트 8층 정도되는 성당임) 지요....아파트가 고층빌딩임...ㄷㄷㄷ

 

참..... 그럼 교회 만드는데 얼마가 들까요????그것도 모르겠습니다......

 

신기하군요.......정말...........

 

그럼 이 한국에는 교회가 얼마나 많을 까요?

 

그리고 그중에 10%만 없어도

 

그 돈이면은 정말 가난한 사람 몇사람을 구해줄수 있는지 아십니까??????

 

바로  몇천 아니 몇삽만명입니다.


아니 후세를 생각하면은 몇억을 살리는 효과입니다.

 

가장소년 소녀들을 도와주고 밥이라도 만들라고 밥통을 아니 전기를 들여보네게 해주며

급식시간에 친구들과 같이 밥이라도 걱정 말라고 먹을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컴퓨터 구버전 시리즈를 하나씩을 넣어줄 정도입니다. 지금 구버전 팬티엄 2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10만원도 안됩니다. 하지만 단지 가난 해서 컴퓨터 사면은 힘들어하는 그런사람들이 있습니다......

불우한 집에다가 컴퓨터 구버전 넣어주고도  남을 돈입니다.

 

그들만이 아닙니다 병들고 아파하는 노인들 가난해서 수술받으려고 해도 10살도 안되는 아니 심지어 15살이 되기전에 돈이 없어서 수술을 못받는 사람들을 도울수 있습니다.

 

교회??? 성당??? 넘쳐나는 그들이 정말 하나님 사람들이라면은 우리나라 가난한 사람들 돌봐주면은 지금 괴로워할사람들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그리고는 장로님들은 이럽니다!

"세계는 평등하다!"

 

이 말 쓰레기 말이며! 말이 제일 안되는 말입니다.

 

머리가 된 사람은 알겁니다.

 

이말의 거짓말을!

 

자 아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드릴까요?

 

 

한 남자는 부자입니다.                    한 남자는 가난합니다.

한 남자는 키가 큽니다.                   한 남자는 키가 작습니다.

한 남자는 잘생겼습니다.                한 남자는 못생겼습니다.

한 남자는 공부잘합니다.                한 남자는 공부 못합니다

 

이거 과연 어떤건지 아십니까???????일단 제일 위를 봐주세요!

 

한 남자는 부자입니다.                    한 남자는 가난합니다.

 

단지 부자면은 잘생겨집니다.

 

여자분들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단지 부자면은 이쁜 여자들 선택할수 있습니다.(현제 결혼할려는 여자연예인들을 보시면은 아실듯!)

이쁘면은 우성의 유전자를 받아서 2세대는 더 예뻐질 확률(키 커지고 잘생겨질 확률)이 75퍼센트

 

부모님이 돈 많아가지고 해외로 유학 갈수도 있습니다.

 

 

가난하면은????????

 

이쁜 여자를 선택하기 상당히 힘들어집니다.(하지만 진정한 사랑으로 예외도 아주 많죠)

이뻐지는 것은 부자들보다는 적지만 가능하죠~!(이거 욕같에 여자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그럼 유학은???????????????????유학은???????????????????

과외 학원 다닐 돈도 없는데 가능하겠습니까?????

성인들에게 물어보십시요......이 세계는 평등하다?????졸라 개그를 때리는 거지요..

가난하면은 수능을 아무리 좋게 쳐도 그 입학금조차도 못내어서 직업대를 가는 학생도 상당히 많습니다.

좀 머하지만은 제 여친이 집안 형편이 가난한데다가 어머님만 살고 계시죠...고등학교다닐때도 알바하면서 항상 웃으면서 살면서 한달 수입이 얼만지 아십니까??????180만원이었습니다.....

학교 성적은 1등급이었습니다. 수능 성적도 영어2등급 빼고 다 1등급입니다.어디 붙은지 아십니까????우리나라에서 가장 알아주는 공대(힌트 포X공대, 카xxx대학교 대학이름은 대충아실듯) 바로 붙었지만 취직을 하고는 주말마다 알바를 하면서 가족의 형편에 도움을 줍니다.

하면서 제가 술을 사주면은 취해서 이러더군요...."xx야 나 대학교 가고 싶다.. 정말 미치도록" 이 말을 들으면서 저는 힘들었습니다.

아 글이 삼천포로 가버렸네요

지금 피랍자들에게 그리고 기독교인들에게 물어봅시다.

거기 왜갔나???

그럼 그들은 이렇게 말하겠죠!

전도하기 위해서 그들의 마음을 편안케 해줄려고 기타 등등이죠.

그러면서 어쩌는지 아십니까?

바로 과자한개(한봉지 아님)를 주면서 어린이들에게 그것을 먹인다던군요.

하나님을 믿으라고.....

그 어린이들은 어떤상황인지 아십니까?

언제죽을지도 모르며 잘못가다가 지뢰를 밞을수도 있고 탈레반에게 죽을수도있습니다.

아니 배고파서 죽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겠죠

'하나님이 진정한 신이다 하나님 안믿으면은 지옥간다...'

아주 종교계념이 없죠......개독교들......

저 나라에서는 저 나라 사람들이 믿고있는 신이 있습니다. 그런거를 단지 과자하나로 유인하나???

이 글에 반발하는 기독교인들이 있을 겁니다.

그럼 두타스님사건은 머냐???????두타스님은 힘든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주시는 훌륭한 분이시다.

그런분의 머리를 잡으면서 욕보이냐?????ㅂㅅ들아

또 이러겠지 기독교인의 잘못된 실수라고.......

실수?????ㅈㄹ

요즘은 그룹화시대다 ㅂㅅ들아 한명이 잘못하면은 그 주변사람들이 다친다.

아주 좋은예로 하나 알려주마 범죄자 가족들은 변호사 못하는거 알고 있냐??????경찰 못하는거 알고 있냐????취직하기 어려운거 아냐????? 그런거다 ㅂㅅ들아

차라리 그따구로 가서 다른다나 가서 도와주는 것보다는 그들에게 니들이 잘하는 기도 한번해주고 돈모아서 옷이랑 먹을거 그런거 사서 그 나라로 보내라 그리고 단체로 쳐가지 말고

차라리 군사기지에서 교회에서 의사들을 불러서 그쪽으로 가서 하던가 아주 개념이 없네

그리고 내가 제일 하고 싶은 말이 먼지 아냐???

미국인들??????그 녀석들 동양인들이 지 아래로 본다.

그리고 제일중요한 한마디 하마

예수님 외국인이시더만?????

기독교인들 완전히 웃겨.........

아 감정이 울컥하는 군요........

더 이상 키보드를 내리겠습니다????

 

추신 글이 엉망입니다......오타 혹은 욕으로 비방하지 말아주셨으면은 ㄱㅅ입니다.

추천수1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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