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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정 |2007.07.30 11:08
조회 27 |추천 0


 

 

"꼭 이뻐져서 돌아오게 만들게 해야지"

 

웃기지 마라

그 사람은 니가 이뻐지든 잘나지든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괜한 기대는 니 눈물만 더 늘게 할뿐

 

 

"한번쯤은 꼭 만나 보고 싶다"

 

만나면 어쩔건데?

인사나 제대로 할 수나있을까?

괜한 기대 하지 마라.

빨리 잊혀질수 있는데 기간을 연장할 뿐.

 

 

"친한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다"

 

결국 옆에 있고 싶다는 말

나중에 잊고 나면 다 부질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내 생각 한번쯤 할까..한번이라도 후회한적 있을까"

 

남자는 돌아서면 그게 끝이다.

괜한 기대나 미련 가지면 다치고 우는 건 여자 뿐이다.

 

 

남자는 다 똑 같다.

미련가지고 힘들다면서 청승떠는 여자가 더 웃겨 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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