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절한 그림체와 제멋대로의 전개!!그게 군계의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한다.많은 사람들이 후반부 부터는 단순하다느니 작가의
필력이 딸린다던지 말이 많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
작가가 독자들을 다 만족시켜주지 못한다.오히려 독자를 너무
신경쓴 작가는 매력이 없다라고 생각한다.그냥 소신껏 자신이
그리고 싶은대로 그렸으면 하는게 내 생각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누구나 실수도 하는법이고 해서는 안될
일도 하게 되는것 아닌가?만화의 주인공도 역시 인간의
한면을 보여주는것이다.그냥 있는 그대로 즐겨라!!
자체평가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