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2 - CYCLONE
작사 : 宮脇 渉작곡 : 酒井洋明
listen. a heartless shout.
매정한 외침을 들어봐
listen. a heartless cry.
차가운 울음소리를 들어봐
listen. a heartless world.
냉혹한 세상을 들어봐
君の香りさえ分からない 君の仕草さえ分からない
키미노카오리사에 와카라나이 키미노시구사사에 와카라나이
당신의 향기조차 알 수가 없어 당신의 행동조차 알 수가 없어
全ての記憶をかき消され
스베테노키오쿠오 카키케사레
모든 기억을 없애버리고
生きてく意味さえ分からない 生き抜く意志さえ分からない
이키테쿠이미사에 와카라나이 이키누쿠이시사에 와카라나이
살아가는 의미조차 알 수가 없어 살아가는 의지조차 알 길이 없어
思えば誰に愛された?
오모에바 다레니 아이사레타?
누군가 날 사랑해준 걸까?
過ぎてゆく季節の中で 巡りめく時の流れに
스기테유쿠 키세츠노나카데 메구리메쿠 토키노나가레니
스쳐가는 계절 속에서 돌고 도는 시간의 흐름에
全てを飲まれてしまって
스베테오 노마레테시마앗테
모든 것을 삼켜버리고
君のもとへ辿り着く
키미노모토에 타도리츠쿠
당신 곁에 다다랐어
争い合った日々も悲しみに崩れた夜さえ
아라소이 앗타히비모 카나시미니 쿠즈레타요루사에
서로 다투었던 나날도 슬픔에 무너진 밤마저
現在(いま)を生きる為の糧に変わり始める
이마오이키루 타메노카테니 카와리 하지메루
현재를 살아가기 위한 양식으로 바뀌기 시작했어
君の居場所さえ分からない 君の笑顔さえ分からない
키미노이바쇼사에 와카라나이 키미노에가오사에 와카라나이
당신이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없어 당신의 미소마저 알 수가 없어
不安の渦に流されて
후아은노우즈니 나가사레테
불안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心の傷は癒せない 心の涙も拭えない
코코로노키즈와 이야세나이 코코로노나미다모 누구에나이
마음의 상처는 치유되지 않아 마음의 눈물도 닦을 수 없어
孤独で狂ってしまいそうで
코도쿠데쿠루웃테 시마이소오데
고독함에 미쳐버릴 듯해
愛し合う季節はまるで あの頃の二人の様で
아이시아우 키세츠와 마루데 아노코로노 후타리노요오데
서로 사랑하는 계절은 마치 그 무렵의 두 사람처럼
全てを忘れてしまって
스베테오 와스레테시마앗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必ず君に逢いに行く
카나라즈 키미니아이니이쿠
반드시 당신을 만나러 갈 테야
憎しみ合った日々も 絶望に苦悩した夜も
니쿠시미 앗타히비모 제츠보오니 쿠노오시타요루모
서로 미워했던 나날도 절망에 고뇌했던 밤도
僕を創る為の糧に変わり
보쿠오츠쿠루 타메노카테니 카와리
나를 창조하기 위한 양식으로 바뀌어
約束の場所で今 君を待ち 遠くを見つめる
야쿠소쿠노 바쇼데이마 키미오마치 토오쿠오미츠메루
약속의 장소에서 지금 당신을 기다리며 먼 곳을 보고 있어
だけど君は現れない 誰か答えを
다케도키미와 아라와레나이 다레카 코타에오
하지만 당신은 나타나지 않네, 누군가 대답을
君の香りさえ分からない 君の仕草さえ分からない
키미노카오리사에 와카라나이 키미노시구사사에 와카라나이
당신의 향기조차 알 수가 없어 당신의 행동조차 알 수가 없어
全ての記憶をかき消され
스베테노키오쿠오 카키케사레
모든 기억을 없애버리고
生きてく意味さえ分からない 生き抜く意志さえ分からない
이키테쿠이미사에 와카라나이 이키누쿠이시사에 와카라나이
살아가는 의미조차 알 수가 없어 살아가는 의지조차 알 길이 없어
思えば誰に愛された?
오모에바 다레니 아이사레타?
누군가 날 사랑해준 걸까?
愛し合う季節はまるで あの頃の二人の様で
아이시아우 키세츠와 마루데 아노코로노 후타리노요오데
서로 사랑하는 계절은 마치 그 무렵의 두 사람처럼
全てを忘れてしまって
스베테오 와스레테시마앗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必ず君に逢いに行く
카나라즈 키미니아이니이쿠
반드시 당신을 만나러 갈 테야
「未来の僕は今 本当に笑えていますか?」
「미라이노 보쿠와이마 호은토오니 와라에테이마스카?」
「미래의 나는 지금 정말 웃을 수 있을까요?」
現在(いま)を生きる僕自身に語り
이마오이키루 보쿠지시은니 카타리
현재를 살아가는 나 자신에게 말해봤어
約束の時間だね 此処で今 君を捜すけど
야쿠소쿠노 지카은다네 코코데이마 키미오사가스케도
약속했던 시간이야 여기서 지금 당신을 찾고 있지만
何処にも居ない
도코니모 이나이
어디에도 없어
どうしてねぇ? 誰か答えを
도오시테네에? 다레카 코타에오
어째서이지? 누군가 대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