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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삼동에 산다.이곳은 주차하기 불편하고 물가 비

유미상 |2007.07.31 12:58
조회 45,229 |추천 328

난 역삼동에 산다.

이곳은 주차하기 불편하고 물가 비싸고.

있는 사람들보다 없는 사람들이 신분상승 내지는 자식의 공부를 위해.

그리고 직장때문에 이주한 빈민층들도 있다.

오늘 있었던 일은 모랄까? 기본인성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다.

 

일때문에 부랴 부랴 차를 가지고 나가려는데

떡하니 이층 새로 이주한 차가 있다.

비엠 더블유다.그차가 내차 앞범퍼를 걸터서 있다.

황당했다.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럼 화가 난다.

전화를 했다.

꺼져 있다.

해서 이층으로 가서 차를 그렇게 세우시면 어떻게 하냐고

좋은 소리 나올리 만무하지.

언젠가 주차를 하는데 할머니(그집어머니다)

나오셔서 계속 감시 한다.

당신 아들차 어떻게 할까봐(지난친 아들사랑은 아들을 망친다.)

모 성형외과 명함을 가지고 있다.

 

두분이서 함께 출동을 하시곤...

할머니 하시는 말씀...

우리 아들차 긁힐까 걱정인데...

우리집이 재건축이 들어가 여기서 사는데...정말 짜증난다.

아주머니 재건축이랑은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차를 들이받으셔놓고 큰소리를 치시면 어떻게 합니까?

하니 물어주면 될거 아니야?

우리아들...차긁힐까 걱정인데...모 어쩌고 하신다.

참 내....

아주머니 저도 막말할줄 알거덩요...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는거예요.

했더니 물어주면 될거 아니야?

재건축 말만 열라 하신다.

누가 물어 봤냐고 그럼 내가 아이고 그러셔요...했을까?

남자 하는 말 견적서 뽑으세요...

더 황당해서 열이 너무 받어 정말 작게 긁힌거 뽑으려다 만다.

참....

그어머니에 그아들이다.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되지만 난 돈이 많으니 알아서 해 그러는

어머니 난리 치고 아들은 엄마 화이팅 하는 꼴이라니...

정말 접입가경이 아닐수 없다.

물질만능주의 세상에서 가진게 많으면 혜택도 많고 그렇담 불편할것도 없다.

그러나 영혼을 팔아서 부를 축적하셨나요?

인격을 담보삼아 비엠떠블유를 사셨나요?

똥이 더러워  피하지 무서워 피하냐?

자식 그렇게 키우시는것 아닙니다.

초등학교에서 가르칩니다.

칭구와 사이좋게 지내라고 싸우지 말라고 이웃간에 행복한 동네를 가르칩니다.

그러나 이사람들은 이과정을 생략하고 돈이 많어 프라이빗 티쳐를 두고 살었나

봅니다.그선생이 이렇게 가르쳤나보지?

돈이면 다되....

미안합니다.하는 말은 진심을 담으면 얼마나 좋은말인지 모르나 보다.

그말 조차 모르는 비엠더블유야...

니가 돈이 많음 얼마나 많은데?

니환자들 한테는 얼마나 잘하겠니?

의대를 어케 들어갔지?

참 안된인간들....

추천수328
반대수0
베플김준태|2007.07.31 20:02
이 집이 어딘지 알 수 있다면 나는 가면을 쓰고 BMW를 긁고 오겠습니다
베플송윤근|2007.07.31 20:05
전 망을 바드리죠.
베플김인수|2007.08.01 08:22
전 경비아저씨랑 소주한잔하면서 CCTV를 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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