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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 람 이 당 신 입 니 다 ~ ~

박윤태 |2007.07.31 14:28
조회 182 |추천 7


친구는 아니지만..

마음이 애틋해 지는 사람이 있다.

 

애인은 아니지만..

가슴속에 담고 싶은 사람이 있다.

 

매일 만나는 사람들보다..

더 많이 기다려 지는 그 누구가 있다..

 

언제부터 인지

내 가슴 깊숙하게 자리잡은

그 누구라는 그 사람이

늘 내 곁에 항상 함께 한다.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그립지만

 

언제나 부담이 되지않고

좋은 마음으로 지켜주는

애인 같은 친구.

 

 

그 사람이 바로.. 너......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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