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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2007.07.31 21:17
조회 37 |추천 0


가나다 이별

 

가 라고 했어

나 는 말했다

다 시는 돌아오지 말라고

라 면 한그릇과 소주로 이별을 고하고

마 음은 아프지만

바 라보지 말고 돌아가라고 했지

사 랑을 했었어

아 쓰라린 이내마음

자 리에누어

차 라리 울어버렸지

카 나리아도 울었지

타 인한테도

파 란 하늘이 검게 보인다.

하 느님 왜 저에게 이런 아픈 상처를 주십니까?

 

왼쪽끝으로 원을 그려봐,

너가 그릴수 있는한 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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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뺀만큼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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