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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연 |2007.08.01 00:57
조회 11 |추천 0


세월이라는

무수한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내 곁에서

나와 함께 할 벗..

때로 다투기도 하겠지만..

내가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을 때

나를 붙잡아주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 다 헤어려주며

언제든 내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나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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