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얼굴은 팬이 만든다더라.
얼마전 스타킹에 나온 소녀를 잊었는가.
사람 죽인 십대 소녀들 무섭다.
이번엔 우리 나라의 너무나 큰 재산이고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국가대표 김연아 선수가
타겟. 훈련하기에도 바쁜 김연아 선수가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팬들과 더 가까워 지기 위해
만든 미니홈피가 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더라.
대체 너희들이 외치는 건전한 팬문화는 어디있는지?
개념탑재하고 매너있게 행동하자.
공인은 공인답게 해야한다.
재미를 위해서-_-.......... 결과적으로 재미 하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