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면 예쁘다고 달고 못생기면 못생겼다고 달고
착하면 가식이라고 달고.............
개념을 상실한 초딩찌질이들
어디서나 그들은 짜잔 하고 등장한다
알든 모르든 무조건 끼어들어야 직성이 풀린다
그들은 강하다!! 왜냐하면 무개념이니까...
무적의 빠순이, 빠돌이찌질이들
아무도 그들을 이길 수도 막을 수도 없다!!
무조건 오빠 누나편.......
심하면 엄마 아빠도 없다;
재수 없는 척찌질이들
잘난척, 아는척, 있는척
이 삼척동자들......이 쉬레기~
정말 귀를 틀어 막고 싶구나...
특정한 소수의 찌질이들을 지칭하니 오해마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