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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도임주 |2007.08.01 15:11
조회 24 |추천 0


복현오거리에서 통근내리고 집으로 가는길..

 

길위에 새끼새가 울고..

하늘위에는 어미새들이 울고..

 

아무리 위로 쳐다바도 새집이 없어서..ㅡㅡ

돌아서야만 했음....

 

새집만 보였으면... 새끼새 올려주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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