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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하느냐 ??

공현익 |2007.08.02 12:56
조회 174 |추천 2


*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를 모았다.

*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 방귀탄, 손난로, 얼음팩, 물풍선등이 유행했다.

*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을 자주 사 모으곤 했다.

*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했었다.

* 남색의 흰줄쓰레빠는 우리의 우상이였다.

*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 많았다.

* 다마고찌의 유행.
 3만원의 압박에도 아침에 밥주는건 까먹지 않았다.

* 공기의 1~5단에 이어 신기술등이 등장하였다.

* 동아전과와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 아이템플 푸는 애들을 부러워 했다.

* 졸업식때 마이마이 혹은 워크맨을 선물로 받았다.

* 아폴로, 덴버껌, 쫀득이, 각종 불량 식품을 좋아라 했다.

* 한달에 한번은 폐품을 내고 이상한 종이를 받았다.
 안내면 학교 못다니는줄 알았다.

* 힙합바지 유행의 시작.

* 흰우유가 먹기싫어 집에 가져와 냉장고에 쌓이기 일쑤였다.

*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

* 100원짜리 뽑기로 뽑은 반지끼고 크게 외쳤을 것이다.
 '땅 불 바람 물 마음!'

* 아무도 안 앉아있는 그네 괜히 밀어서 한바퀴 돌려봤을것이다.

* 일욜아침8시 만화동산을 보려고 6시부터 일어나서 죽쳤다.

* 100원짜리 동전과 수저를 시끄럽게 두들겨서 반지를 만들었다.

* 100짜리 공기 300원어치로 내용물 합쳐 무겁게 해봤을 것이다.

* 판치기와 짤짤이는 인생의 낙이였다.

* 투명줄로 이상한 반지 열쇠고리를 만들어 봤을 것이다.

* 다이어리 하나, 백과사전 처럼 불려본 적이 있을 것이다.

* 스티커 사진에 중독 걸린 적이 있었다.

* 크리스 마스에는 빤짝이 풀로 촌스러운 카드를 만든적이 있다.

* 각달마다 각종 포스터 글짓기에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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