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친구의 초대로 갔었던 Hollywood에서 열렸던
영화 Hairspray의 Party.
감독 : 아담 쉥크만
십대소녀인 Tracy Turnblad (Nikki Blonsky)는 The corny collins Show라는 유명한 쇼의 팬이다. 쇼가 방송되는 날이면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인 Penny Pingleton (Amanda Bynes)의 집으로 가 함께 쇼를 즐기는 것이 최고의 즐거움인 그녀.
그러던 어느날 쇼의 한 출연자인 Brenda가 도중 하차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고, 이 공백을 메울 사람을 뽑기위한 오디션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게 된다.
평소 춤에 관심고 많고, 재능도 풍부했던 Tracy는 오디션을 보기로 결심하고, 부모님께 말씀드린다. 그러자 어머니는 자신의 딸이 사람들로부터 비평을 받고 상처받을것을 염려하여 반대한다. 그러나 아버지의 생각은 달랐다.
"Go for it! You gotta think big to be big!"
(한번 해봐라! 크게 되기 위해선 크게 생각해야 한다!)
지난주 party때는 별로 관심없어서..오늘에서야 보고왔는데 정말 강추...2시간이 20분처럼 지나갔다.
“거만하지 않는 각본과 딱 맞아 떨어지는 팝 스코어,
그리고 쉥크만의 화려한 안무를 겸비한 이 영화는 아마도
이후 가장 재미있고 화려한 뮤지컬일듯.”
It was the ultimate best movie i have ever seen!
July 18th_Hollyw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