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연내용
1) 공연개요
공연명 : Eduard & Johannes Kutrowatz 초청 “리듬의 매력”
일 시 : 2007년 9월 1일(토) 오후 8:00
장 소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주 최 :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후 원 : 문화예술위원회
협 찬 : 케이앤웨이브, LEEVAN INSTITUTE, 동남신경 외톨이 클리닉
출연진 :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Eduard & Johannes Kutrowatz, 서경선
2) 공연내용
금세기 최고의 피아노 듀오라 평가되는 Eduard & Johannes Kutrowatz 형제 피아니스트와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이 2006 오스트리아 슐라이닝 페스티벌 과 2007 일본 야마나카 국제 페스티벌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친숙한 음악들과 한국 작곡계의 대모 서경선(한양대 교수)의 초연곡으로 타악기 앙상블과 피아노듀오의 색다른 앙상블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3) Program
K. Mamada / VISIONAL TRAIN for Percussion Ensemble
G. Gershwin / RHAPSODY in BLUE 'I Got Rhythm', VARIATION
J.S BACH / CONCERTO in C Minor BWV.1062 for 2Pianos and Percussion Ensemble
T. Stokes / EL SOL DEL SUR for 2 Pianos and Percussion Ensemble
서경선 / SONOROUS MOVEMENT for 2 Pianos and Percussion Ensemble
A. Piazzolla / MICHELANGELOTO | ADIOS NOMINO | LIBERTANGO
F. Janoska / Faszination Rhythmus 2 Pianos and Percussion Ensemble
2.연주자 소개
1)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지난 1989년 KBS교향악단 수석 팀파니스트인 이영완을 중심으로 국내외 유명 음악대학에서 타악기를 전공한 10여명의 전문 타악기 연주가로 창단되었습니다. 현재 16명의 프로 타악기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는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100여가지의 각 나라 민속 타악기를 자유로이 연주하고 있으며 고전부터 현대 창작곡 까지 폭 넓은 레퍼토리를 가지고 1년에 50여회의 활발한 연주를 통하여 타악기만의 독특한 음색과 신비로움으로 많은 고정 팬을 가지고 있는 최정상의 타악기 앙상블 입니다. 지금까지 60여회의 정기 연주를 비롯해 예술의 전당 주최 1999년 게이코 아베와 함께하는 타악 축제 참가 및 2000년 청소년 음악회, KBS FM가족 음악회 , KBS어린이 음악회, 유니세프와 카로스가 공동주최한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음악회, 예술의 전당 회원을 위한 가족 야외 음악회 등을 열었으며 국내 정상의 음악인 (기악, 성악, 피아노 등)들과 함께 협연하였고 그들의 음반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 " 라는 부제로 매년 여러 차례의 지방연주를 통하여 음악의 불모지로 인식되어져 있는 타악기 분야를 좀더 대중들과 친숙한 음악의 한 장르로 다가서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카로스는 창단 이래 변함없이 장애우들을 위한 자선 공연을 계속 해오고 있으며, 교도소등 사회의 어두운 곳을 찾아다니며 모두가 함께하는 음악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단체입니다.
주요 음반 목록 한국 최초 KBS주최 세기를 여는 음악 시리즈 I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CD출반 한국 유명 작곡가들과의 작품발표 CD 출반 소프라노 강성실과 함께하는 찬송가 CD 출반 소프라노 이미경과 카로스 앙상블 CD 출반 KBS 세기를 여는 음악가 시리즈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독집 출반 KBS 어린이 음악회라는 타이틀로 3권의책과 3장의 CD 를 출반
단 원 명 단
음악감독: 이영완
악 장: 윤경화
단 원: 이현정 김나연 장세나 이강예 조영조 송정미 우 리 김선영 강욱희 전승윤 오지예 김예슬 이세영
2)에두아르드 쿠트로바츠 Eduard Kutrowatz
에두아르드 쿠트로바츠는 음악가로서 다방면을 항상 중요하게 생각했다. 피아노와 더불어 타악기도 공부했고 십년동안 합창 쪽에도 피아니스트와 실내악자로서는 가장 중요한 영향을 레나테 크라머 프라이젠함머와 카를 울르리히 슈나벨과 프란츠 루프 라는 선생들에게 받았다.
피아니스트로서의활동의 중심은 그의 형(동생) 요한네스 쿠트로바츠와 투 피아노 및 연탄 연주이다.
피아노 듀오로는 현재 쿠트로바츠 형제가 가장 인기있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가들이다.
빈 무직페라인, 런던 위그모어 홀, 뮨헨 헤르쿨레스 홀, 뉴욕 리사이틀 홀, 카네기 홀, 도쿄 산토리 홀 등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콘서트홀에 연주와 슈바르첸베르크에서 열리는 슈베르티아데, 록켄하우스의 크레메라타, 아이젠슈타트의 하이든 페스티발, 호주의 카우뭉 페스티발, 핀란드의 쿠모 페스티발, 루어 피아노 페스티발 등 유서깊은 페스티발에 초청된 것은 쿠트로바츠 형제의 국제적인 명성을 증명한다.
에두아르드 쿠트로바츠는 빈 국립음대에 교수이며 형인 요하네스 쿠트로바츠와 함께 슐라이닝 성에 클랑푸뤼링이라는 페스티발을 만들고 주도하고 있다. 게다가 아첸부르거 탠체라는 페스티발의 예술감독이다.
3)요한네스 쿠트로바츠 Johnnes Kutrowatz
피아니스트로의 그의 활동 중심은 그의 형(동생)인 에두아르트 쿠트로바츠와 함께 하는 투 피아노와 연탄이다.
피아노 듀오로는 현재 쿠트로바츠 형제가 가장 인기있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가들이다.
빈 무직페라인, 런던 위그모어 홀, 뮨헨 헤르쿨레스 홀, 뉴욕 리사이틀 홀, 카네기 홀, 도쿄 산토리 홀 등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콘서트홀에 연주와
슈바르첸베르크에서 열리는 슈베르티아데, 록켄하우스의 크레메라타, 아이젠슈타트의 하이든 페스티발, 호주의 카우뭉 페스티발, 핀란드의 쿠모 페스티발, 루어 피아노 페스티발 등 유서깊은 페스티발에 초청된 것은 쿠트로바츠 형제의 국제적인 명성을 증명한다.
요한네스쿠트로바츠는 빈 국립음대에 교수이며 동생인 에두아르드쿠트로바츠와 함께 슐라이닝 성에 클랑푸뤼링이라는 페스티발을 만들고 주도하고 있다.
국제적인 연주평
'그들 연주의 섬세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감동의 도가니를 연출한 특출한 형제의 연주"
'명상에서 황홀경까지"
'새로운 차원을 연 연주"
'두 대의 피아노에서 흘러 나오는 불길"
'음악성 그 자체인 동시에 열정과 지성 겸비"
'둘이 같이 연주할 때는 마치 둘이 하나가 되는 듯하다"
'최고의 피아노 듀오"
섬세함과 강렬한 감정의 분출
“쿠트로바츠 형제는 연탄의 모든 장점을 한번에 보여주는데 둘의 합일된 움직임은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둘은 때로는 폭발적인 힘을, 때로는 아주 섬세한 감성이나 선명한 해석을 보이기도 한다." 음악평론가 안나 마키는 쿠트로바츠 형제의 펠트키르헤의 슈베르티아데 데뷔 연주에 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오스트리아 부르겐란트 지방 출신의 쿠트로바츠 형제는 대조의 표현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즉 섬세함과 강렬한 감정의 분출을, 프란츠 슈베르트에게서 배웠다고 되풀이 해 강조한다.
다른 어떤 악기의 결합보다 피아노 연탄연주의 경우 대조를 명백하게 표현하는 것이 긴요하다.
완벽한 일체감으로 다져지고 연주 때마다 고도의 긴장감을 유발시키는 능력을 발휘하는 쿠트로바츠 형제가 국제 무대에서 가장 뛰어난 피아노 듀오 중 하나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국제콩쿨
1986년 이탈리아의 스트레사에서 열린 콩쿨에서 피아노 듀오 부문에서 1등을 한 것이다. 이 때부터 부르겐란트 문화상, '테오도르 케리 재단"의 음악상, 2002년 빈 모차르트회가 수여한 '에리히 쉥커 상" 등 많은 상과 표창을 받았다.
요한네스 쿠트로바츠는 또한 1992년 그라츠에서 열린 슈베르트콩쿨에서 입상했으며 뵈젠도르퍼 장학금을 수여하기도 했다.
이 두 피아니스트가 받은 다양한 음악교육 및 독주 뿐 아니라 실내악, 가곡반주, 지휘 등의 다양한 활동, 다른 예술 분야에 대한 넓은 관심 등은 그들 연주에 더할 수 없는 깊이와 음색의 풍부함으로 나타난다.
또한특히 연주자 상호간의 구조적인 대화와 대비와 동시에 이루어지는 조화를 필요로 하는 피아노 듀오라는 실내악 분야에서 이들이 형제라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는 지도 모른다.
쿠트로바츠 형제는 오스트리아를 비롯, 유럽 여러 나라, 일본, 한국 등 아시아, 카나다, 미국, 아프리카, 호주 등 연주여행을 했으며 세계의 주요 연주회장 (빈 콘체르트하우스, 무직페라인, 아이젠슈타트의 하이든 홀, 런던의 위그모어 홀과 사우스 뱅크 센터, 토론토의 예술센터, 뮌헨의 헤르쿨레스홀, 도쿄의 산토리홀, 뉴욕의 카네기홀에 섰고 슈바르첸베르크에서 열리는 슈베르티아데, 록켄하우스의 크레메라타, 아이젠슈타트의 하이든 페스티발, 호주의 카우뭉 페스티발, 핀란드의 쿠모 페스티발, 루어 피아노 페스티발 등 유서깊은 페스티발에 초청된 것은 쿠트로바츠 형제의 국제적인 명성을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