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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얼굴의 반기련 회원들을 고발합니다.

신영철 |2007.08.03 21:35
조회 137 |추천 2
1. 인터넷상에서는 자기들도 평범한 네티즌이라고 가장한다.

2.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저주하고 기독교를 없애는 것은 지상사명으로 한다. 그래서 이들의 명칭도 반기독시민운동연합니다. 30개 단체 1만명의 회원을 자랑하고 다닌다.

3. '시민운동단체'란 말에는 80년대 운동권 중에서 정치권으로 진입하지 못한 이들이 입고 있는 옷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4. 80년대 운동권은 공산주의사상(마르크스, 레닌, 주체사상)을 학습하였고, 이 사상의 영향으로 이들은 기독교를 적대시하는 감정을 갖고 있다.

5. 불교, 천주교, 증산도등 타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기독교를 싫어하므로 반기련 회원들 중에 이런 종교를 갖고 있는 이들의 활동성향도 매우 높다. 자기들끼리는 서로 까지 않는다는 묵계를 형성해놓고 기독교 고립화에 열을 올리는 것이 내부적으로도 문제시 되고 있다.

6. 한나라당의 이명박씨가 고공지지도를 유지하면서 이명박씨를 공략하는 수단중의 하나로 기독교까기를 작년 연말부터 해왔다. 최근의 사태에서 반기련등이 기독교에 대한 폄하내용을 서프라이즈등의 운동권 그룹 사이트에 뿌리면 그것을 이들이 확산시키는 구도이다.

7. 반기련, 기독교비평등 기독교 배척론자들은 디시인사이드 종교갤러리에서 각종 콘텐츠 제작과 활동을 모의하다가 최근 언론의 보도로 활동이 숨을 죽인 상태이다. 자기의 본질을 감추고 다른 곳에 접선장소를 만들고 활동한 셈이다.

8. 디시인사이드는 전염성이 강한 커뮤니티로 새롭고 재미난 것들은 서로 퍼다준다. 최소 1천명에서 수천명이 공감대가 형성되면 움직이기 때문에 디시 종갤은 이들에게 의미있는 장소였다.

9. 이들은 피랍자들의 죽음을 축하한다. 왜 한꺼번에 다 죽이지 않냐고 한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그런 방향으로 몰고가면 여론의 역풍을 맞아 더이상 안티를 하지 못하니 생환하도록 정부는 협상을 하되 들어간 비용을 배상청구 운동을 하자고 방침을 정했다. 그리고 교회와 피랍자가족이 머뭇거리면 인터넷사에서 여론조작활동을 할 방침이다.

10. 이들은 그간 각종 포털의 검색어와 게시판 조작을 하였다. 개인이 몰려가서 조회수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오토마우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조작하는 불법적인 행위가 문제이다. 소말리아, 뉴라이트, 두타스님등 갑자기 튀어나온 검색어 상위의 단어들은 이들의 작품이었다. 이것들은 모두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조장하고 정치적으로 한나라당에 불리하고 피랍자에 대한 동정심을 희석시키는 애용이었다.

11. 이들은 사태의 악화를 원하여 탈레반에게 이메일을 보내 악의적인 내용으로 번역하였던(동아일보 참조) 영문설명서와 사진을 보내서 그들중 2명만 의료봉사활동이고 나머지는 선교활동 하러간 거라고 7월 23일 메일을 보냈다. 탈레반이 기독교인 외에 선교활동차 방문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후에 언급하였다.

12. 이들은 사태 악화를 원하여 유투브등 해외매체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여 동영상들을 불법적으로 올렸을 뿐만 아니라, 우즈벡키스탄등 이슬람국가의 사이트에 올리면서 'Crazy Korean Christian'이라는 악의적인 제목을 달았다. 코란을 불태우는 사진을 알자지라에 올리면서 아프간의 한국인 크리스천이 코란을 불태우는 것이라는 왜곡도 하였다. 뉴욕타임즈등 해외매체에 송고하여 악의적인 기사가 국내로 유입되도록 기획하였다.

13. 이들은 피랍자들이 생환시에 공항에서 시위를 벌이며 계란투척등을 모의하였다. 또 그간 국민들이 분노를 잊고 이들을 동포애로 맞아줄 것을 우려하여 다시 분노를 자극하는 글을 인터넷에 띄우기로 계획하고 있다.

14. 이들은 인터넷 여론을 등에 업고 샘물교회에 위해를 가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방송국 차량들이 샘물교회 앞에 상주하는 것을 알고 여론의 역풍을 맞을까봐 지난주일 집회를 포기하였다.

15. 이들은 앞으로 공공연하게 기독교를 까는 분위기로 피랍사태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것이 전략적 목표이다. 그래서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고 선동하는 내용의 글과 콘텐츠는 장기간 계속 올라올 것이다. 이들은 평범한 네티즌인양 가장하며 선전선동활동을 지속할 것이기에 일반인들은 식별이 곤란할 것이다. 그러나 각종 링크를 걸어놓거나 배상청구 어쩌구 하는 내용을 퍼트리고 다니는 인간들은 거의 그들이거나 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들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16. 나는 이들의 행위에 대한 내용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 이런 반인륜적이고 반국가적인 반기련회원들이 그토록 반대하는 기독교라는 종교는 어쩌면 정말 선한 종교가 아닐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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