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마이클베이제작이라는것을 보고 영화관을 찾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것이다 예전의 그루지로 샘레이미제작이라는 문구에 다들 영화를 찾아볼 정도였으니,,
하지만 힛쳐는 마이클베이가 제작한것이지 감독을 맡은 작품은 아니다,
뭐 나름 영화안에서 마이클베이의 느낌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다 스릴러 영화치고는 자동차 추격씬이 더 멋있게 보였던것은 이 영화가 처음이였으니,,,ㅎㅎ
하지만 짧은러닝타임과 몰입도는 상당햇다고 생각한다, 물론 예전의 작품을 리메이크하였기에 탄탄한 스토리 안에서 재구성과 새로운것들을 추가하는것은 감독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청춘호러의 특성인 티격태격과 가지말아야할곳을 이 영화 역시 꼭 간다는점이다;; 이런것들이 빠지면 이야기가 진행되지않는점은 어쩔수 없지만,,,그것도 즐길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할것이다,
거기에 가면갈수록 어쩔수 없이 ,,빠져나올수 없는 궁지로 몰아넣는것도 이 영화의 매력이다 ㅎㅎ
내용은 둘째치고 숀빈은 너무 매력적인 배우다,
악연을 맡아도 그 선하고 부드러운 눈빛속의 광기는 거부할수 없는 숀빈의 매력이다, 그 매력덕분에 영화가 한층 더 느낌을 살릴수 잇지않을까 생각된다,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이 영화는 지루할수도 재미없게 느낄수도 있을것이다, 이 영화는 청춘남녀의 입장보다 살인마의 역활에서 보는것이 더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다,
살인을 하는 이유?... 보고도 모르겠나,,,
당신들은 좋아하는것을 하면 어때?....
기분이 좋아?....
낯선자는 태워주지않는게 도리다,,,이 영화의 교훈인가 ㅎㅎ
그리고 존 라이더의 실제 인물에 사진이 감독의 얼굴인것 같은데 긴가민가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