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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못내리겠어요,,,,

답답한마음 |2006.07.26 09:13
조회 480 |추천 0

남자 친구는 군대 간지...이제 병장 이구요..

저는 그 애와 사귄지...4년 됐습니다... 지금 까지..잘 기다 려왔다고.생각 했어요..

근데..제가 ... 그만...다른애랑 사귀게 됐어요...

너무 외롭기도..하고..답답 하기도..하고..새로운 애랑은 ..예전 부터 3번 정도 사귈뻔 하다가 못 사귄 애거든요.. 그래서... 그 미련을 한번 씻어 보려고...흔쾌히 예쓰를 했어요..

그리고..

남자 친구는 이제 다음 달에 휴가 나옵니다... 저는 저 딴애는 진짜..나 쁜 생각 인거 아는데.

그때 까지만...이 애와 사겨 보고...깨질 려고 하는 생각 에 ...그냥...함 사겨 보고 싶어서 오케이 한건데.. 아 ..지금..너무 감정이 복잡 해집니다..

결국 ... 제 외로움 때문에...제 마음 또한 상터 투성이가 됐습니다..

지금 ...새로운 애와 사귄지 일주일 정두 됩니다..

 

현재 제가 양다리란 이유로 ..아침에 눈을 뜰때 마다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고ㅡㅡ구토증세까지 느낍니다..

 

그래서..새로운 애랑 연락을 끊어 보려고 했는데....그게 또 잘 안 됩니다.. .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둘 중 하나 결정 을 내릴 수 있으면 좋은데....

차라리 ..예전 남자 친구를 많이 미워 했으면 좋으련만..

요즘 들어 ..더 생각 나고....미치겠습니다.. 

 

제가 잘 못 한거 알아요......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조언 좀 내려 주세요...........................................

 

 

그리고... 새로사귄 애는 교회 앤데..

지금 교회 에 그애 친구들은 사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깨지 기라도 하면 ..그 욕을 제가 다 감당 할 자신 도없습니다...

 

아 ....

이래 저래 ....완전 ....

갇힌 느낌 이 에요....................................................................................................

 

그렇다고 새로 사귄애가 싫은 건 아닌데..

 

제가 양다리라는 그 거떄메...제 자신 이 ..너무 점점 ..싫어지고...

죽고 싶습니다...

 

결정을 내려 야 하는데...그 결정 이 쉬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사람 잡을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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