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출신이 찍어봤자, 분명히 ' 용가리 ' 꼴 날꺼다 ]
나쁜 악의든
[ 수백명의 스텝들이 고생을 해서 찍어도 망할수 있고
단 한명이 혼자 촬영하고 편집해도 명작이 될수 있다.
열심히 안만든 영화도 있는가?
열심히 만들었다고 그 영화에 대한 단점을 눈감아 버리는것은
오히려 악의보다 더 악질적인것이다 ]
어설픈 선의든
그게 그래서 뭐 어쨌다고?
그런것 없이 난 그냥 볼꺼야
그것뿐인 줄 알아?
연말에 영화제에 [ 디워 ] 무조건 투표 할꺼다.
가수출신이라고 죽어라 엄정화한테 상 안주는,
조폭 ( 상사부일체라고 또 나온다지? )물이나 찍으면서
심형래 감독님은 물론
디워를 보는 관.객.들의 낮은 수준을 비판하면서도
스크린 쿼터제는 우리가 지켜야 할 최후의 보루라며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느네가 얼마나 웃긴지 알지?
앞으로 너네 작품들 계속 볼 생각에 참 갑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