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함부로 하지 않는사람이였으면 좋겠어요.
지키질 못할 약속이라면 하지 않는.
적어도 나를 바보로 만들지는 않으테니까요.
솔직한 사람이였으면 좋겠어요.
마음에 없는 말 못하고.
고맙고 미안하면 그런말도 잘하고.
적어도 내가 속는일은 없을테니까요.
아무리 힘들어도.
내앞에서 울고 내안에 기대는 사림이엿으면 좋겟어요.
적어도 멀리서 힘내라고 말할 일은 없을테니까요.
그리고.그리고.
용감한 사람이였으면 좋겠어요.
상처가 두려워.
미리 피하는 사람보다는.
한번 부딪혀보는 사람이라면 정말 좋겟어요.
그럼 바보처럼 나를 놓치는 일은 없을테니까요.
그냥 희망사항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