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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죽사] 견뎌보겠습니다.

김윤희 |2007.08.04 18:41
조회 92 |추천 4


준성;
저렇게 아름다운 신부 본적있나?
이해해,감히 흔들릴수 있지,저런여자라면, 은석이도 그랬겠지?

가끔은 먼지묻은 싸구려 떡볶이도 먹고싶었을꺼야,
더 견뎌보겠나?

싸구려 떡볶인 한입 베어물면 금방 뱉어싶어 질테구... 앞으로 더 비참해질 일 밖에 없겠는데...

남자의 존재 이유는 내 여자를 위해 뭔가를 해 줄 수 있을때... 나로 인해 내 여자가 최고가 될 수 있을때... 그때 있는거라고 생각해 난!



복구;
절 자르고 싶습니까?
견딜자신 있다고 하면..안자릅니까?
견뎌보겠습니다 그럼, 견뎌 보겠습니다.
얼마나 더 비참해 지는지..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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