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작 너는아무것도안하고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은것같은데 、
난 왜이렇게힘든건지
진짜이해안가고 납득도안되、
너와나는 지금 연락도안하고있고 、
그렇다고해서 자주만나는것도아닌데 、
안부인사도 그렇게 잘하지도않는데말이지、
근데 난 . .
무엇때문에이렇게 쳐져있어야하는지
도무지모르겠어 . . 
시도때도없이턱턱가슴을눌러오는
상실감이란녀석을
더이상은감당하기힘든건지. .
눈물샘이 고장나버려서그런건지 . .
무엇때문인지. .
결국은 . .
그것때문이겠지 . . ?
내가너를너무사랑했기에 . .
사랑앞에선 더많이 사랑하는자가 약자이기에 . .
내가이렇게홀로아픈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