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영화를 봤을때의 감동...
그것은..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였다..
또한 카리스마 있는 주인공의 노래부르는 모습...
아주 인상깊었던 영화..
이번에 또 한번 봤다...
언제봐도 감동의 물결이~~
특히 헨델의 "울게하소서"는 완전 원츄다~
나중에 알았지만.. 이 천상의 목소리를 내기위해
컴퓨터가 동원되었다고 한다...
(영화 속에서의 파리넬리의 목소리는 카운터테너인 데렉 리라진과
소프라노 에바 말라스 고들레브스카의 목소리를 컴퓨터로 합성한것)
한 인간으로서 봤을때는 너무나 비극적인 파리넬리의 삶..
또한 더욱주목받지 못했던 그의 형의 삶...
뗄레야 뗄수없는 형제의 비극적인 삶과
아름다운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영화~ 강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