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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자를 옹호하는 이들은 보아라

장영휘 |2007.08.05 14:23
조회 3,871 |추천 104

 

종교문제를 떠나서, 신념도 없는 피랍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국가가 당신의 행로를 막을 때는

세상이 당신들의 길을 막는다고 생각했는가?

 

당신들이 죽고싶지 않은 것 만큼

아프간 현지인들도 죽고싶지 않다.

당신들의 포교행위를 듣는 다는 것만으로 이슬람 법률 시리아에 위반되어

사형에 처해진다는 것을 알았을터인데 왜 그런 행동을 자처했는가?

 

 

선교를 가는 것이 아니라 살인을 하러 가는가?

 

 

배고픔에 허덕이는 아이들을 음식으로 유혹해서

그들로 하여금 당신종교의 노래를 부르게 하는 동영상을 찍었고,

그것에 부족했는지 당신들은 그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시키기 까지 하는

끝없는 오만을 떨었고, 더도 덜도 아닌 당신들의 무분별적인 포교행위, 그 결과다.

 

그들의 거짓된 선교행위와 노골적인

타문화 비난행위 동영상이 인터넷에 버젓하게 있는데, 도무지 그 관련 동영상을

방영하는 방송사를 찾을 수 가 없었다.

 

 

그런식으로 국민들을 속이고, 동정심을 유발하게 만들고자 하는 방송사의 저의가 무엇인가?

피랍자 가족들의 슬픔을 애도하는거 까지는 이해하지만 그 경과 상황까지 상세히 보도하며

다른 세상의 소리를 막아야 했던가? 그들의 생명이 그렇게나 소중했던가?

 

 

 

일제에 핍박받으며 살았던 우리의 권리, 위안부들의 한을 해결하기 위한 위안부 결의안에 대해서 언론사는 왜 그렇게 소홀히 했어야만 했는가? 23명의 생명이 그렇게나 소중했던가? 단군동상 목자르는 뿌리도 없는 자들의 생명이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들의 더러운 실상의 동영상은 방영하지 않고 감추려는가?

 

 

국제적 망신은 다 시켜놓고 파키스탄을 보내줘? 피랍자 가족들 제정신인가? 

얼마나 국제적지위를 하락시켜야 하는가? 주한미군에 가서 호소하는 행위는 또 무엇인가?

뭐가 잘났다고 자숙하지 못하는가?

 

 

가족들이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데,  역사상 인질 행위로 인해 국가를 위험해 빠지게 한 사람들 치고 범 여론적 비난에 제대로 살아간 사람이 없다. 국제적 망신에 부끄러움없이 그렇게 뻔뻔하게 말하는가? 카메라에 얼굴을 들이밀며, 반성의 고개숙임은 단한번도 없이 자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인양 지껄이는 것을 보면 더더욱 가증스럽고 그 면상이 더러워 보인다.

진정 불쌍한 사람들은 당신들이 장악한 메스컴때문에 세상에 그 사연이 들어나지도 못하는데 말이다.

 

또한, 언론사의 교묘한 발언들로, 몇 나라의 인질 맞교환만 보내주며 감정적으로 호소하게 국민들의 여론을 돌리려고 하지만 그것은 아주 극소수의 경우이고

 

실제로는 한 예로, 이집트는 피랍 인질을 국제적 망신이란 명목하에 납치세력과함께 초토화 시켰다. 이와 같은 방법(인질과납치인모두제거)으로 자체적으로 해결을 한나라도 15개국이 넘는다.

인질의 가족도 아무말하지 못하고 숨어지내야 했고, 자신의 나라를 비난하지 않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비난했다. 또한 더이상 테러세력이 쉬이 접근하지 못하게되었다.

물론 부차적으로 자체적해결을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생명이 소중한 것을 알면, 자신들이 살고싶다고 발악할 것이 아니라

무슨 협상이든 협상에 의해 해결된 이후, 더많은 생명이 유린될 것이라는 것을

피랍자인 스스로가 알아야하는 것 아닌가?

자신의 생명이 소중한 만큼 남의 생명도 소중한 것임을

탈레반이 찍어준 생명을 구걸하는 동영상으로 인해 국제적 망신과 메스컴의 저급화를 야기하여 시청자로 하여금 불쾌감을 주기전에, 그 자리에서 죽기를 바란다.

 

 

 

당신들의 생명 보다 아무 죄 없이, 납치세력의 선례로 인해서 표적이 되어버린 무고한 국내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생명이 훨씬 소중하다. 주제를 모르고 덤벼들던 당신때문에 온 국민이 잠정적 표적이 될 확률이 높아졌다. 또한 당신들보다 파병된 장병들의 생명이 더욱 소중하다. 함부러 그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

 

어떻게 협상이 나든, 우리에겐 좋을 거 하나 없는 것이다.

그저 당신들이 스스로 죽어주는게 해결책일뿐

 

참으로 부끄럽다.

 

23명으로 인해 추락된 우리나라의 모습이 말이다.

추천수104
반대수0
베플나수경|2007.08.06 04:14
몇번을 말하냐고....... 목숨구걸하면서 국제 망신주고.. 그 가족들은 숙연할줄도 모르고.... 그럴걸였으면 왜 유언서를쓰고 난리를 쳤냐고.? 봉사가는 사람들의 정신 자체가 썩었어.. 그따위 정신으로 봉사가 가능하다면 이 나라에 못가는 사람이 어딨냐. 다른나라 전쟁이어서 니 목숨은 멀쩡할거라고 생각했냐. 다른나라가 전쟁에 빠져서 사람들이 피흘리고 굶어가며 죽어가고 있는 그 힘든 현실이 너희들한테는 그저 한번 혹 하는 기회냐? 예수.... 정말 믿는다면 국가에 호소하지 말아라. 국가는 할만큼 한거 아니냐..? 이따위로 굴면서 조국 얼굴에 똥칠하지 말란말이다 제발. 너희가 죽는것도 너희들의 그 예수 뜻 아니더냐?!그만좀추잡해라....... 위선적인 인간들.... 신의 이름 아래서 가식과 허위로 치장하더니...... 숭고한 척.... 고결한 척... 안타까웠다. 솔직히 안타깝다. 사람이 죽고사는 일인데. 슬프다. 가족들의 마음은 어떨까. 하지만 모두 너희들이 원맨쇼한거 아니냐.. 그 어디에도 제3자의 책임은 없는거다. 무개념으로... 부주의하게... 그렇게.... 봉사와 진정한 사랑과 종교를 모르는 당신들이 너무나도 가볍게 썼던 유언에 책임져라.
베플최재원|2007.08.05 14:30
이글 나의 마음을 그대로 반영하는 군요 100프로 동감
베플김달원|2007.08.06 05:08
왜 미국하고 독일이 "테러범과 협상은 없다" 이런말을 했을꺼 같나요? 사람목숨이 귀하다고 느껴지면 우리도 절대로 협상하면 안됩니다. 슬픈일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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