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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물에게 흠짓을 내는 건 .,

허은 |2007.08.05 16:39
조회 29 |추천 0

 

 

 

 

 

 

서로의 안부가 궁금해 잠깐 들려준 목소리에는

그외 다른것은 기대하지 않아줬으면 해.

 

우리의 예전이 그리운 것도 , 내가 그리운 것도 아님을

나도 알고 있는 걸.,

 

네 보물도 가끔은 지칠 때가 있겠지만

예전의 다른 보물에게 비교하지는 마.

그렇게 어려운 것만 피해가고 싶은 의지속에서

네 보물이 어떻게 너만 의지하길 바라니.,

 

 

 

우리가 아무리 안간힘을 써도

 자기 보물에 흠짓을 내는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일거야.

그걸 알고있다면

닦아주는 사람도 네가 됐으면 좋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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