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안부가 궁금해 잠깐 들려준 목소리에는
그외 다른것은 기대하지 않아줬으면 해.
우리의 예전이 그리운 것도 , 내가 그리운 것도 아님을
나도 알고 있는 걸.,
네 보물도 가끔은 지칠 때가 있겠지만
예전의 다른 보물에게 비교하지는 마.
그렇게 어려운 것만 피해가고 싶은 의지속에서
네 보물이 어떻게 너만 의지하길 바라니.,
우리가 아무리 안간힘을 써도
자기 보물에 흠짓을 내는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일거야.
그걸 알고있다면
닦아주는 사람도 네가 됐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