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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의 아침_

홍주연 |2007.08.05 21:13
조회 19 |추천 0


2000년 9월에 동티모르에서....

 

너의 동티모르.. 나에겐 머나먼 그곳..

그곳에도 같은 해가 뜨고 졌겠지..

그 바다도 이곳을 거쳐 갔겠지..

내가 알지 못하는 그곳.. 동티모르..

내가 알지 못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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