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nd..

이유미 |2007.08.06 13:42
조회 35 |추천 1


이별한 순간부터

눈물이 많아지는 사람은

 

못 다한 사랑의 안타까움 때문이래요..

 

말이 많아지는 사람은

그만큼의 남은 미련 때문이래요.

 

많은 친구를 만나려 하는 사람은

정 줄 곳이 필요하기 때문이래요.

 

혼자만 있으려 하고

가슴이 아픈 지조차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이별을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퍼가실땐 흔적을 남겨 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