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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선 말 여러마리 키우는것처럼 취업도 될것처럼

이요한 |2007.08.06 15:44
조회 19 |추천 0

학교에선 말 여러마리 키우는것처럼 취업도 될것처럼 포장해서

 

학생 보내달라고 해놓고 실습 와보니 말 한마리있었는데 어제 죽었다는식으로 말하고

 

25일내내 농사쪽 농장잡일,노가다 버섯작업 각종 작업에만 끌려다니면서 죽도록 고생만하고

 

이제 실습비도 안줄려하나보네...동물보호하러왔다가 아주 25일용역만 뛰고오는구나

 

진짜 좀비모드 가동시켜서 다행이지..웬만한 사람들은 다 도망갔지... 농장 중국사람들이나 근처사람

 

들도 안 도망가고 잘한다고 그러니 머이건...형무소인가

 

실습 마치는날 실습비 준비했는데 사무실에 인사도 없이 그냥 떠났다고 안준다는식의 이 뻔뻔함은

 

도대채 머란 말인가 ...실습끝난지 어언 10일째...3번의 비서실장과 통화...

 

첫번째 통화 ----"왜 인사도 없이 그냥갔어..봉투준비했는데...그런데 꼭 얼마줘야된다는 규정이있나?

                       "(계좌번호 알려준후 입금하기로했지)

 두번째 통화----"회장님한테 말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냅두래"

 

5일후쯤세번째통화----"회장님한테 직접전화해보지그래?

 

그리고 오늘 회장한테 전화했는데  "실습비 그거 꼭 줘야되나 내가알기론 안줘도 되는걸로 알고있는데..그러니까 왜 인사도 안하고 그냥갔어 바쁘니까 다음에 전화할께"

 

ㅡㅡ; 이건 머 완전 이머병이다.... 첨에 농장도착해서 말없다는말에 뒷통수 맞고 이번에 또맞고 ...

매년마다 학교나 영농후계자들 보내달라고 요청하고 오면 열라게 부려먹는 이게 과연 재대로된 실습인가..나 전에 있었던 실습생은 거의나이40의 영농후계자라고 들었는데

와서 그사람도 축제준비하고 쌩고생만하다가 갔다 얘기를들었다..

쩝... 실습비야 엄연히 해당업체에서 결정하는거니 머 할만은 없지만

이사람 심보가 고약하다.. 이런식으로 하니 버섯도 안되고 농장도 망해가지...밑에 사람한테 존경받기는 커녕 하위평가도 못받으니 원...서해영농조합 ...앞으로 여기가는 분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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