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8. 4. 대학로 쏘렌토..
다시는 절대로 이곳을 안가리라...
맛도 써비스도 꽝!꽝!꽝!``
양상추는 시들시들 치킨은 차갑고 머스터드쏘스로
죽을 쑤었다. 치킨을 양념에 재웠는데 데우질 않쿠
걍 차가운 채로 뻘간기름 둥둥 뜬채로 가지고 왔다.
치킨은 식중독 걸릴까바 한입베어물고
아예 손도 안댓다..
쥔장한테 말해도 지내는 원래그렇다고하면서
돈을 다 받아챙긴다..
종로점은 마늘빵도 써비스로 나오고 샐러드도 맛나고
서비스도 알아서 잘 찾아댕기는데 여기는 머하나
잘 하는게 없다.
이 글을 본사람은 절대 절대 가지마세요..
비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