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이야기를 아무한테도 하지 안을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억울해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처음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이름은 박은진 나이 20살 이란 여자를 만났습니다
제가 나이가 24살이지만 저는 좋은감정으로 교제를 할려구 고백햇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 딱 3번째 만나는날 결정하자고 그랬씁니다 그래서 결국 교제를 시작했고 은진이를 만나면서 항상 웃고 즐거웠습니다 전 제가 웃지안는 성격이라 처음에는 사람들이 이제 활기넘처보인다고 해서 그게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좋은감정으로 만나 이여자가 저한테 너무 잘해주어 전 멍청한행동이지만 칭구들의
전화 연락까지 포기해가면서 그여자를 만났습니다 칭구들과 주변사람들가지 포기하고 그여자를 만났습니다 잘 사귀고 있엇는데 2달가량 사귄듯합니다 정확히 7월 17일 월요일날 문자 가 오더군요 헤어지자고 그래서 처음에는 제가 너무 그사람을 좋아했기에 매달리고 그랬습니다 점점 더욱더 너무 지나칠정도로 매달렸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 7월 21일 날 전라남도 고흥을 간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대려다주었구 터미널에서 버스타는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제가 게임을 합니다 하지만 같이 하는형이 고흥에 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접속하여 24일 새벽 4시경 접속하여 자기 여자칭구랑 같이있다구 하더군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형 어디사라요? 고흥 이라는데 산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제가 은진이란 여자를 좋아한걸 알기에 제가 형한테 이야기했습니다 헤어졌구 지금 아버지한테 고흥갓다고 했는데
그언니라는 사람을 그형이 만나고있었는데 사귄지는 1년돼었구 만난지는 21일 날 만났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몬가 이상해서 물어봤습니다 인상착이 말해보라구했어 제가 그날 입구간 옷 가방 전화기까지 말을하니깐 형이 하는말이 니가한말 다맞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동일인물인거 같다구 제가 그래서 그 언니라는 분을 불러서 이야기했습니다 언니라는분이 하는말이 자기동생이 버스타고 도착한거까지 확인했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확인은 못했지만 내려서 통화한것까지 확인했다구하니깐 말을 못하더군요 그래서 형이랑 제가 통화를 하여 물어보니 정확이 하나도 빠짐없이 맞더군요
제가 막따졋습니다 제가 알고있는인물이 형이랑 사귀고 있는 사람이 그러더군요 그럼 와서 대면하자구 그래서 기달리라구 간다고 해서 제가 24일 아침 9시 차로 고흥으로 내려갓습니다 딱 도착해서 보니
제가 정말 좋아했구 사랑했던 사람이 거기있더군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제가 딱 5가지를 물어볼려구 물어봤습니다
본인 : 너 누구냐? (1번째질문)
그여자 : 박은선 나이 :23 살
이라더군요 그럼 2번째 질문으로
본인 : 너 나 왜 만났냐?
그여자 : 솔직히 오빠(고흥)가 다른사람이 생긴줄알아서 기븐이 안좋아서 나도 새로운맘으로 오빠 만났다구
본인 : 왜 속였냐 (3번쨰)
그여자 : 내가 미국1년가있다가 동생한테 맞겨논개 원래 내꺼구 무슨일이있었는지 그런거는 동생한테 들으면 돼니깐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랬다고
이렇케 말하는것입니다 정말 그다음 질문부터는 하기가 실터군요 제가 처음으로 여자때문에 울어보고
처음으로 마음 아파보고했는데 아직 미련은 남는거 같은데 모르겟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너는 니가 속임으로 인해 나를 제외한 나머지 너를 20살 은진이라 알고잇는사람들을
버린거구 그사람들은 너를 인정안해줄것이다 아무리 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고흥에사는 오빠라지만
세상은 니가 좋아하는 사람만 두리 사는것이 아니고 니가 은진이라고 알고잇는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돼어 니 인생에 도움이 댈사람인지 안댈사람인지는 모르지만 니가 그사람들을 버렸다구 제가 이렇케 말했습니다 이런말을하고 제가 가기전에 그랫습니다
니가 정말 잘못했다구 생각이 들면 나한테 전화해라 라고 그러면서 전 휴대폰에있는 그여자 번호를 지웠구 니가 전화하면 새롭게 은선이란 이름으로 다쉬 나를 알게 됄것이다라고....
이렇케 돼었습니다 만은 사람들 제이야기 들어주신거 고맙구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 됄지 모르겟습니다 더 내용이 있지만 마니 줄인거구 너무 길게 써서 죄송합니다
정말 힘들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