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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들도 성추행_월정사에서..보지는``

이명주 |2007.08.07 00:39
조회 351 |추천 0

저번에도 글 올렸는데요 성추행 관련 이정도라는 건 댓글로 정리가 잘 되지 않을 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월정사에 정말 중돼러 가서 행자교육을 받던중이었는데 행자교육을 당시 포교국장이던 선우라는 자가 했습니다.

첫 인사말이 쌈질하거나, 화목하지 못하면 직권으로 행자등록을 취소시킬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 저녁 가사(중들 정장의상) 입는 것 교육을 받아야 한다며 저를 앞으로 불러세우데요,  전 혼자 남7명중 유일한 홍일점이었어요. 25살 넘어 나름 옷매무새 정리 했겠거니 했는데 멀 잘못했다고 위아래로 잡아채더니 겨드랑이쪽으로 손이 들어왔어요. 시작입니다.

그리고는 교육이 여행녀나 비구니가 남행자나 비구한테 인사를 하지 지나가면 따귀를 한대 갈기는거라대요. 그게 여자중들이 지켜야할 뭐라나요? 무서워해야했나요? 이런식의 이야기를 2~3시간하는게 그놈의 교육시간이었습니다

그러더니, 3일째되던날, 자신감이 생겼나 다른 중의 교육시작 전에 자리정돈한답시고 들어오길래 전 하두 재수없어 고개를 숙이고 시선을 아래로 두었습니다. 눈앞에 웬 발두짝이 보이더니 종아리가 머리 한 주먹앞으로 다가오데요. 그러더니 종아리가 내려와, 놀라 고개를 쳐들었어요. 아랫도리를 얼굴앞에 들이대더니 남대로 만족스러운듯이 빨개지며 허연이 들어내며 웃데요.

참선교육때는 죽비인지 막대기인지 가지고 등에가서 제 회충잡아줄라고...(엉덩이사이로 쑤욱 집어넣어요!) 그냥 있으니 지가 심심한 듯이 보였어요..

그냥 있어야죠. 독한 맘먹고 큰 공부해볼라고 가서 그동안 인욕, 묵언, 자비를 익혔는데, 눈깔있으니 월정사담안에 인간들 속에 비참해질 선우라는 중의 앞날을 걱정해주었습니다.ㅋㅋㅋ

그놈들 지금도 그러는데 단군의 한가족이라는데요. 한솥밥 오랜 먹은 치들이라고 그랬는지, 제가 꼬셨답니다.  삼삼한 상판으로 스님꼬셔서 선우가 정신을 못차리게 했답니다. 뜬금없이 절집 경리 여직원, 공양주, 인부 입달린 것들한테 뭐 씹은대접받았어요. 대학교육까지 맏고 나름 반듯이 잘 살다가 진리와 도를 공부해보겠다고 간데서 아무 말없이 아무 짓거리안하고 가만히 프로그램대로 교육만 받다가요(하늘땅아래 정말로요).

중때려 치고 환속이라는 걸 했더니 신상기록부뒤져 전화번호 추적해서 집으로 장난전화도 하던군요. 그 선우라는 놈이

만나자, 나도 나가야지. 식사도 같이 하자. 핸드폰 사줄께. 화이트데이날 지줄 사탕사달랍니다.

뒤집어 생각해보면 나두 참~ 연민지심이라할까요? 자비심이 너무 충만해져였을까요? 이ㅅㄲ 중노릇못하겠다., 나도 중이었고, 저도 그러하고 보면, 같이 공부하며 그냥 같이 살아볼까? 하면서 기다렸지요. 나온다길래. 3년 뒤 선우라는 중을 찾았습니다.

명예휘손, 장난전화로 형사고발하고, 절에 와서 얘기하자나요? 그때까지라도 전 승가의 문제를 속가의 법으로 처리할 일이 못된다고 생각했고 법적대응에 응하지 않고 있다 절에 갔습니다. 혼자서

증인이 없는거지요. 방에 가두고 당시 재무 승원, 속명 조병갑, 지금은 중됐겠네요 40살 넘은 행자 셋이서 몰매를 치데요. 점잖게 살아왔는데, 여자들 그렇게 패나요? 머리채잡아 방바닥끌고(만화에서 구석기시대처럼), 발로 엉덩이 차고 주먹으로 권투 어퍼컷에 치아가 상했다니 '오예 예스'라면서

경찰이 오더니 제가 절에 와서 행패를 부렸기때문에 형사입건해야되는데 조용히 보내주겠다고 돌아가라고하면서 저더러 더러답니다.

선우라는 중은 조계종 호법부(사법부)에 있었는데 여기가 중들의 기강을 바로 호계하는 곳입니다. 얼마전에 미국 포교갔다는데 이제 돌아왔나 모르겠네요. 혹 주위에 이 xy본 분 조심하시고,  정보좀 주세요.

구구절절한 여인의 넋두리가 참 깁니다.

오랜 시간 길게 심하게 당한것 같은데 싱겁게 쓰이네요.

덕분에 인면수심의 성폭행. 밀양 집단폭행 때 당한 피해여자분들의 억울답답한 그 심정 이해하겠습니다.

난 그런일 안당한다는 보장없을 겁니다. 멍청해서 당했다구요? 입이 하나로 뭉치고 무관심과 걸레같은 자존심에 썩은 양심은 자신의 생존을 걸고 피해자를 억압합니다. 피해자가 되기까지 이미 충분한 약자일 수 있습니다.

'男'자가 남자는 10의 여자를 거느릴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라는 이야길 88년 중학교 때 들었어요.  아내는 더이상의 첩을 남편에게 요구하지 않지만, 어미가 되면 내 아들 능력되서 아방궁하나 지어 살기를 바라게 된다나요? ㅋㅋ 웃었지요. 그냥, 웃고 넘겼지요.난 잘났으니까, 내 앞가림 충분히 하고도 남을 거라 믿었기에, 내 일은 안 될거라고.   

당시 이 선우 사건을 총괄지휘했던 김현해 월정사 주지는 현 월정사 회주로 입담에 큰 힘을 보탰던 상원사주지는 현 월정사 주지로, 활동하며 당당하죠. 해서인지 수덕사 중 속명이 고정일이라는 놈,지금은 죽었지요 당시 주지 법장(나중에 보니 조계종 총무하데요. 그전에 저한테 전화해서 지 수덕사 주지 절대 아니래요 제발 아니래요) 월정사 현 재무, 편집국 법주사 알바 학생3명등.

새벽에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심심하니 만나자. 목소리가 아주 좋아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다. 포르노 AAA급 신음소리를 울부짖으면서 저한테도 같이 해보래요. 녹음해서 삼척경찰서 민원실에 가서 전화했더니 지네 절대 중아니래요. 그러더니 새벽에 전화가왔는데 뒤에 도량석 목탁소리가 "또르르 똑똑"(여기가 수덕사입니다. 고정일편)주지는 지 핸드폰으로 했었구요. 남들을까봐 사람없는 데서 전화한다나요? 월정사는 전화번호도 찍히고, 제가 울화가 치밀어 전화하면,  거기 대고 직접... 033-333-6667은 제 전화비 아껴준다면서 월정사 아니라고 하면서~ 정말 화끈했어요. 정말 찐하더군요. 여자 신음소리도 같이 들였는데 비디오였을 까요?033-333-6667  월정사 절대 아니랍니다. 041-337-0173 절 대 수덕사 아니랍니다. 멍청한 놈이 지 속명은 왜 밝혔을 까? 고정일 -중도 아닌게 목탁소리 들리는 집에서 1년도 넘게 전화들어오는 방차지 하고 ... 차암

중들사이 명언있습니다."행동으로 못하면 말로한다"

직시사 행자교육때 은혜사중인가가 교육시간에 절집 100일기도뒤에 아들본다는 정성에 대해 강의 하기를, 자연의 이치라는게 있지 절많이 한다고 애가 어떻게 생기냐고요? 바보아니면 속냐는데요? 드러낼 수 없는 스테미너의 소유자들이라는 거지요.^^^절의 중들요, 알고 계셨으면~~, 몰랐으면 이제라도 순진하고 멍청하게 속지마시고요 조심덜 하세요. 난 정말 밥보였습니다.

계받고 나서 지금은 죽었지요, 당시 월정사 회주던 개도 90넘은 늙은이였는데 갓 계받았다는 남6명이랑 절 겨울이니 밤이지요, 9시경에 지방으로 법문들으러 오라더니 법문이 이랬습니다. "보지는 쓸모가 없지. 보지로 태어나면 안돼. 열심히 공부해서 보지로 태어나지 말고, 장부가 나서 ...보지는.., 보지는..., 1시간 넘게 보지타령. 말끝나고 시작하는 말첫머리는 보지. 법문다했다고 돌아가라면서 방문앞에까지 나와 배웅하는 척하더니, 제뒤에 다가가와 귀에 대고 다긋히 속삭이는 말이 '보지로 태어나지 말아라. 보지는 ..'기억에 잊을 수 없죠.

가끔 올라오는 뉴스들으면 난 참 양반처럼 당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런 뉴스 들으면서 위안삼아 안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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