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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몸이 나른하고 힘들다어제 밤샌게 무리가 갔

강전우 |2007.08.07 02:12
조회 22 |추천 0

오늘따라 몸이 나른하고 힘들다

어제 밤샌게 무리가 갔나??

감기도 겹쳤는지 자꾸 콧물이 난다

젠장 왜 행운은 하나씩 오는데

불운은 여러개씩 겹치는지 정말 죽겠다

 

하루에 한가지씩 그녀를 위해

소원을 빈다 그게 한달이 되고 십년이

되면 그녀를 위해 기도한 소원은 3650가지가

된다 그렇지만 그렇게 많은 소원은 없다고 본다

그래서 난 그녀를 위해 몇가지 소원만 반복적으로

기도하고 있을뿐이다 첫째로 그녀가 건강했으면

한다 어디가 아프면 나의 맘도 찢어지게 아프니까

그녀는 항상 어디서든지 아프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편안하니까 둘째는 행복했으면 한다

그녀는 날 만나 항상 불행했을것이다

오히려 내가 행복했지 그래서 그녀가 꼭

행복했으면 한다 그래야 사랑도 하고 꿈도 갖고

행복이 왜 중요한지도 알테니까 셋째로 그녀는

공부를 잘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실력제도가 아닌

학벌제도이다 그래서 그녀는 공부를 잘해서

모두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고생도 덜할테니까 넷째로 그녀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녀의 집안은 가난했다

그래서 그녀가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루지 못해

항상 아쉬워했다 그러니 나랑 헤어진 지금

그녀는 자신의 꿈을 꼭이루어야만한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날 다시만나 사랑을

해야한다 그래야 그녀도 나도 행복해

질테니까 난 누구보다도 내여자 만큼은 행복하게

해줄자신이 있다 물론 말뿐일수도 있겠지만

최손한 그말을 지키기위해 노력을 할것이다

그리고 그녀에게 사랑의 기쁨을 알려주고

지난번처럼 그녀를 거칠게 대하지도 않을것이다

그녀를 난 사랑한다

하루의 일기가 한권의 책이 되고

밀알같은 사랑이 이세상이라는 행복을

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날씨가 변하고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행복을 움켜지기위해

발버둥을 칩니다 그녀가 없인 사랑도

행복도 없다는걸 알면서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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