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셋번째소개팅남자와 연애
소개팅에 남자와는 군대로인해 잠시 접고선
2번째 남자와 가끔씩 만나면서 선배가 소개해준남자의 편지를 받고 보내고 군대간 남자와는 그리 연애을 했다
남자을 만나면서 느끼는건 아니다 옆에 없어도 느낌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그것또한 사랑이다 지금까지 만나본남자가
거희 킹카라서 그런가 내눈에 안경인가? 두번째의 남자하곤 헤어질수 없어 그냥 연락을 끊였다 몇달동안 연락와서 끊였더니 연락이 오질 않는다...그리곤 직장에만 열중하고선 올만에 보고싶은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는 학교친구도아니고 회사에서 잠시알던 친구였다
나또한 그에 연애경험담은 무지 대단했다 소개팅에 만난 남자가 다시
편지가 오기시작했다 남자의마음을 알아볼겸해서
나너 무지 보고 싶은데 휴가나오면볼수 있어 보고싶어 미칠것 같어 안보면죽을것 같어....나너사랑하나봐 사랑해 소개팅에 만난남자가 몇칠지나 휴가나오기전 편지가 도착했다
답장을 읽어보는순간 역시 친구에 말대로 동감하듯이 남자는 무지 단순했다...
남자는 좀만 잘해줘도 믿는다는걸 내가 만난 남자들은 거희 착해서 그랬나 착하긴 착했다.
사랑한단 흔한 말도 바보 처럼 믿는 그런 남자들이였다 내사랑의 방식은 맘에 들면 잡는거였는데 한번도 거절이 없었다
젊었을때 즐겨라는 말도 동감이 간다.소개팅에 남자도 착한구석이 너무 많았다 잘해주고 싶었다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