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아했던 배우, 심은하-
'피식' 웃게 만들었던.. 팔을 헛디디는 장면은
연출이 아니라 원래는 NG장면이란다.
자연스럽게 넘어갔다는..ㅋㅋ
"빗길 위로 차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참 좋아"
(나두~ 나두~)
춘희.. 너무 사랑스럽다..ㅋ
참 좋아했던 배우, 심은하-
'피식' 웃게 만들었던.. 팔을 헛디디는 장면은
연출이 아니라 원래는 NG장면이란다.
자연스럽게 넘어갔다는..ㅋㅋ
"빗길 위로 차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참 좋아"
(나두~ 나두~)
춘희.. 너무 사랑스럽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