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해서 sm[친한앤데 이름 미정..큰일이다.]이랑괜히 대형마트에 PM12시에 놀러가가 지금들어왔다. 헬로키티사과튜브를 사고손톱이 자주 깨지고 갈라지고 _ㅠ도저히 내 손톱은 길러볼 수가 없어서영양제도 비타민 이래 처음 사봤다.건강한데, 손톱만 안건강해.튜브랑 해변가 모자도 샀는데무려 4800냥 냥냥냥 ㅋㅋㅋ 신기해신기해 ㅋ나름이쁜데 ㅋ쇼핑몰 준비에 머리가 핑핑 하나를 해결하면 또 다른일이 이미 산더미 같이쌓여 있구, 정말 아무나 하는일이 아닌거 같다.,쉽게 보는 사람들 정말 모르고 하는 소리야,그리고 세상 쉬운일 없단 말도 정말 다시 한번 되새긴다. 쉬운일은 없지만 그일을 얼마나 즐기고 또 내가 하고싶어서 하는 일인지가 중요하징내가 하고 싶은 거니까, 지금은 시작할 때 꿈꿨던 걸 아직은 이루지 못했지만나름 즐겁게 차차차 한개씩 하고있으니까 평생 할 지도 모를 미래의 일이니까열심히 해볼란다 , 괜히 서둘렀다가 허둥지둥 하지 않기.튜브는 괜히 사두면 이번 여름이 가기전에 한 번은 꼭 다시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에 ㅋ솔직히 당장이라도 떠날 수 있지만.;;왜 못가는 거지? 친구도 없고;;-_-)같이 갈 칭구 힝, 러브는 나랑 일본 간다더니,다른 세퀸들이랑 떠났다....아직 다음 여행지가 정해지지 않은 이 시점에...또 그런 불안감이 밀려오기도 하고한번 여행에 맛을 보고서는 꼭 어디론가 또 떠나야 한다. 이제는 당연한 일이되어버렸다. 터키가보고 싶은데.혼자는 그쪽은 무린거 같고..다른데는 아직 딱 가고 싶은데가 없넹...일본 교토 가고 싶었는데 다시 입맛이 뚝,몰라 몰라 맹해 맹해,,왜이렇게 맹한걸까, 패닉상태~암튼 sm이랑 즐거운 데이트 꺙꺙빨랑 예쁜이 이름 지어 줘야 할텐데.자기 이사간다고 나보고 오븐을 사달란다.......처음엔 어이가 없었는데..사주기로 했다;; 자기네 어머니 , 아버지한테 CEO니 사장이니어쩌구 저쩌구 참나, 다 꿍꿍이가 있었어.ㅋㅋㅋ우리우리 키티랑 빨랑 수영하고 싶다.사실 포항갔을 때 튜브를 잠깐 밖에 못 쓰고보트를 끌고 놀았는데,,, 튜브의 필요성을 매우 느껴서구매한건데 빨랑 놀러가야지 은밍아직 케리비안베이도 한번도 못가봤다.아니 도대체 왜!! 대구 스파밸리는 가보고 모하는 거냐구가자가자가자 내일 또 하루가 시작하겠군...sm 알고 보니까 8일이 생일이더라,,어쩐지 향수를 막 이냄새 좋다느니, 맡아보라느니..ㅋㅋㅋㅋㅋㅋ귀여운것 아아아아앙 오늘도 끝이났다. 잠이란 건...아무때나 자도 되는건가.. 4시에 잘때도 있구1시 , 아니면 11시에 가끔 잠들기도 하는데...잠을 막 규칙적으로 안자니까 막 머리가 맹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맹하고 그냥 기분이 맑지가않은게 규칙적인 수면습관이 깨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모르겠다. 요세는 그냥 흘러가는데로 살고 있는데, 뭐가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어쩌피 무덤으로 기어가는 인생, 내가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살아야 한다고 큰소리 뻥뻥 쳤던 옛날의 그 소리가 아직도 뇌에 있는건지.아직도 그 말에 동의하지만...하고싶은 걸 다 하고 있기에 뭐 할 말은 없지만,지금 필요한건 3개다. 아자아자아자 3개를 위하여 ㅋㅋㅋㅋ내가 사는 이유 엄마,아빠으아 오랜만에 입에 담아본다..그동안 너무 바빴어! ㅠ_ㅠ 불효녀불효녀 ㅠ내가 사는 이유 엄마, 아빠 엄마아빠엄마아빠 아자아자!! 시간은 나를 기다려줘도 부모님은 날 기다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