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침묵과 오만

고은영 |2007.08.08 16:06
조회 60 |추천 4


 

 

 

 

우리는 오랜 시간동안

정형화된 역사에 익숙해져서

다른 형태의 진술을 해석하지 못한다.

그래서 말이란 도처에 함정이 있게 되는 것이다.

 

 

자신에게 소중한 것이 있다면,

그것을 지키는 길은 단지 침묵 뿐이다.

 

 

헤어짐이 아프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건 오만이다.

 

 

 

 

 

-나는 이제 니가 지켜워-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