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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경성을 소재로 첫 공포

이강희 |2007.08.08 17:14
조회 16 |추천 0

기담에 등장하는 캐릭터마다 다 한가지씩 사연이 있다.

스토리를 퍼즐 같이 맞춰가는 형식으로 사건 사건이 일어날 때 마다. 사건을 알고 있어야 다음 스토리가 전개될 때 이해가 되는 약간 설명이 부족하고 불 친절한 영화이다. 하지만 그것을 다 기억하고 있다면 영화를 좀 더 흥미롭게 볼 수 있게 된다. 캐릭터의 대한 연구와 캐릭터 구성을 잘한 공포영화에서 보기 드믄 케이스이다. 공포영화나 스릴러를 볼 때 재밋긴 하지만 영화가 끝나고 설명이 미흡해 조금 씩 의문과 이해가 안될 때가 있다. 하지만 이 영화에는 설명이 잘 녹아 있어 그런 문제는 없다 하지만 조금 더 설명이 더 들어 갔으면 조금 더 좋은 영화가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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