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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1호점 -12잔- 가슴이 찡~

이정우 |2007.08.08 19:11
조회 3,348 |추천 4


 

한결 :내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데...나를 못믿고.. 

 

은찬 : 사장님을 못믿은게 아니라,,,나는,,,나를 못믿은거예요. 

 

한결 : 니가 남자여도 좋다고 했을때, 세상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친구, 가족 그런거 다 무시하고 상관없다고 그렇게 정리할  

        때까지 나...힘들었어.

        고은찬,,,있잖아..나는...나 믿어주는 사림이 필요해..

        ...........

        너처럼 사랑하는 순간에도 속이고, 버려질까 아닐까 재고 따 

        지고 그런 사람이 아니라

        .....

은찬 : 자신이 없었어요. 버려지는게 싫으니까

         말하고 싶었는데요, 말하면 다시는 안본다고 할까봐.,.

         근데 왜 이제와서 말하냐면요...

         여자로 보이고 싶었어요...

       싫으면 어쩔수 없는데,,너무 미안하고 내가

         너무너무 잘못한거 아는데요...

      
      

        좋아해요...사랑한다구요...

        가게에서 나가라면 나갈께요...보기싫으면...그래도..

      보면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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