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살아있다 (Night At The Museum. 2006)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열두 명의 웬수들, 핑크 팬더, 페퍼 데니스, 플래쉬... 숀 레비 (Shawn Levy) 감독.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태양의 제국, 핫 퍼슈트, 사랑연습, 불타는 복수, 스텔라, 디즈니 캠프, 청춘 스케치, 케이블가이, 친구와 애인사이, 해리 길모어, 디제스터,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있다, 제로 이펙트, 스와핑, 미스테리 맨, 블랙 앤 화이트, 서버번, 키핑 더 페이스, 미트 페어런츠, 인디펜던트, 쥬랜더, 로얄 테넌바움, 오렌지 카운티, 런 로니 런, 듀플렉스, 폴리 쇼어 이즈 데드, 스타스키와 허치, 엔비, 폴리와 함께, 피구의 제왕, 앵커맨, 마다가스카, 스쿨 포 스카운드럴... 벤 스틸러 (Ben Stiller).
로빈 윌리암스, 오웬 윌슨... 등 쟁쟁한 배우들이 나와준다.
당시에도 별로 보고싶지는 않았는데... 역시나 실망감이 크다.
벤 스틸러는 갠적으로 정말이지 웃기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