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남북정상회담으로 엄청난 제정적 부담을 우리가 지불해야 한다.
그 후 엄청난 자금이 북한으로 헌납되었다.
- 2000년 남북정상회담은 북한에 불법송금으로 이루어진 회담이다. 이며 그후에도
대북지원 명목으로 한해 2조원 가량의 자금이 북한으로 보내졌다.
둘째 6.15남북정상회담때 우리는 공동선언문말고는 실질적으로 얻어낸것은 없다.
- 군사적인 긴장완화는 없었으며 2년뒤에는 서해교전까지 발발하였다.
- 귀순장교 말로는 1만달러가 없어서 핵무기 개발을 못하고 있었다는 증언이 있었다.
따라서 남한의 자금이 북핵 개발의 자금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 노동당규약에서 공화국남반부 공산화라는 조항과 국군포로에
대해서 언급조차 하지 못하였다
셋째 남북정상회담으로 인하여 남남갈등이라는 엄청난 사회적 혼란을 가져왔다.
- 북한은 우리와 같은 민족이자 주적에서 6.15이후에는 같은 민족이라는 인식하며
북한의 주장과 북한이 선전하는 내용을 그대로 신뢰하는 이들이 세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 북한의 "민족공조"의 뜻도 잘 모르면서 "민족"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호흥하는 세력의
반미시위을 막는데 국세를 소모하였다.
(한미 FTA반대시위, 여고생장갑차 압사사건, 현대자동차 파업 등 등)
넷째 북한은 남한에 반북정권이 정권을 잡는것을 반기지 않는다.
- 김대중 노무현정권의 집권기간 동안 북한은 남한을 맘먹은데로 컨트롤 할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또한 북한의 의도대로 조종할수 있었다.
(대표적사례: 금강산관광/통일부장관과 현대계열사 인사문제)
결론 따라서 지금 처럼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며 친북성향의 대통령이 북한과
남북정상회담을 하는 목적은 정권연장이고 북한은 남한의 대선에서 좌파에게 유리한
위치를 만들도록 도와주기 위해서이다 . 이처럼 남한정권을 전복을 원하는 북한이
갑작스럽게 남북정상회담에 OK싸인을 보낸것은 남한의 정권 전복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