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생은 하나의 실험이다. 실험이
많아질수록 당신은 더 좋은 사람이 된다.
[에머슨] 『일기』
● 인생은 우주의 영광이요,
또한 우주의 모욕이다.
[파스칼]
●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다. 좋은 일을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나쁜 일을
반복하면 불행한 인생을 보내는 것이다.
[W. NL. 영안]
● 인생의 최고 불행은 인간이면서
인간을 모르는 것이다.
[파스칼]
● 인생의 위대한 목표는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다.
[헉슬리]
● 삶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를 하는 것이다.
[루소]
●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 가치가 있다.
[모리악]
●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한 인간은 열심히
읽는다. 단 한 번 밖에 인생을 읽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상 파울]
● 남의 생활과 비교하지 말고,
네 자신의 생활을 즐겨라.
[콩도르세]
● 인생은 善을 실행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칸트]
● 종이라고 하는 것은 치면 소리가 난다. 쳐도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세상에서 버린 종이다.
또, 거울이란 비추면 그림자가 나타난다.
비추어도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는 것은
세상에서 내다버린 거울이다. 보통 사람이란
사랑하면 따라온다. 사랑해도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또한 세상에서 버린 사람이다. [한용운]
● 오, 사랑이여! 그대는 바로 惡의 神이로다. 하긴
우리들은 그대를 악마라고는 부르지 못하니까.
[바이런] 『돈주앙』
● 애정의 수단으로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이
있다. 즉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P.부르제] 『현대 연애생리학』
● 사랑은 왕궁에서 뿐 아니라,
오두막집에서도 산다.
[J.레이]
● 사랑의 치료법은 더욱 사랑하는 것 밖에는 없다.
[H.D.도로우] 『일기』
● 사랑하며 가난한 것이 애정
없는 부유함보다 훨씬 낫다.
[L.모리스]
● 사랑이란 뿌리는 땅 속 깊숙이 박았지만,
가지는 하늘로 치뻗은 나무이어야 한다.
[B.러 셀] 『결혼과 도덕』
● 사랑은 너무 어려 양심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러나 양심이 사랑에서
태어나는 것을 누가 모르는가?
[셰익스피어] 『소네트집』
● 사랑은 일에 굴복한다. 만일
사랑으로부터 빠져 나오기를 원한다면,
바쁘게 되라. 그러면 안전할 것이다.
[오비디우스] 『사랑의 치료』
● 사랑은 두 사람이 자기중심주의적이다.
[A.D. 샬]
● 사랑에 대한 유일한 승리는 탈출이다.
[나폴레옹]
▣ 이 세상에 죽음 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겨우살이 준비하면서도
죽음은 준비하지 않는다. [톨스토이]
▣ 죽을 때를 모르는 사람은
살 때도 모르는 사람이다. [러스킨]
▣ 나는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 다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을 겁낸다.
[하운드]
▣ 우환에 살며 안락에 죽는다. [맹자]
▣ 창백한 죽음은 가난한 자의
오막살이도 왕후의 궁전도 두드린다.
[호라티우스] "송시집"
▣ 죽을 때에 죽지 않도록 죽기 전에 죽어
두어라. 그렇지 않으면 정말 죽어 버린다.
[엥겔스] "실레지우스"
▣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그처럼 두려워한다는
것은 바로 생전의 사악한 생활의 증거이다.
[셰익스피어] "헨리 6세"
▣ 죽음은 때로는 태산보다 무겁고
때로는 새털보다 가볍다. [사마천]
▣ 인간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은
그가 미리 아는 죽음이다. [바킬리데스]
▣ 바다가 마르면 밑바닥이 나타나나,
사람은 죽어도 마음을 알지 못한다.
[두순학]
▣ 고결하게 죽는 것이 목숨을
건지는 것보다 더 좋으련만...
[에스킬루스]
▣ 삶은 짧지만, 죽음은 결국 인생을
영원하고 신성하게 만든다.
[A.A.프록터] "죽음까지의 일생"
▣ 잘 보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가져오듯이,
잘 쓰여진 인생은 행복한 죽음을 가져온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죽음을 찾지 말라. 죽음이 당신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죽음을 완성으로 만드는 길을 찾으라.
[함마슐트]
▣ 아~벗이여, 드디어 이 세상에 안녕을
고하는구려. 내 마음은 상처투성이였고,
내 몸은 얼음처럼 식어가는구려... [상품]
▣ 훌륭한 죽음은 전 생애의 명예가 된다.
[페트라르카] "임종의 로라에게"
▣ 죽음이 어디서 너를 기다릴지는 불확실하다.
그러니 어디에서나 그것을 예상하라.
[세네카] "루킬리우스에의 서한집"
▣ 죽음을 피하기보다 죄를
삼가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토마스 아 켐피스] "그리스도를 본받아"
● 金蘭之交 : 친구 사이가 너무 친밀하여
그 사귐이 쇠보다 굳고 그 향기가 난초와
같이 짙다는 뜻입니다. 일찌기 대홍정이란
사람이 진실한 친구를 얻을 때마다 그 이름을
장부에 기록하고 향을 피우고 조상에게 고하여,
금란부라 이름 붙인 고사에서 연유되었습니다.
● 竹馬故友 : 어렸을 때 죽마를 타고 놀았던
흉허물 없는 친구의 우정을 말하는데, 죽마놀이는
잎이 달린 대나무를 말이라 하여 가랑이 사이에
넣고 끌고 다니며 노는 것을 일컫는 것입니다.
● 水魚之交 : 유비, 관우, 장비는 도원에서
결의한 의형제로서 한실부흥을 위하여 대소 전투에
참가했으나 지략이 부족하여 항상 패했더랬습니다.
유비가 마침내 삼고초려하여 대전략가인 제갈공명을
얻었으나 관우, 장비가 이를 못마땅히 여기자
"내가 제갈공명을 얻은 것은 마치 물고기가 물을
얻은 것과 같다" 고 한데서 비롯된 말입니다. 처음의
뜻은 군신관계로써 비유했으나, 지금은 일반적인
친구의 우정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桃園結義 : 유비, 관우, 장비 세 사람이 한실중흥을
목적으로 유비의 집 도원에서 황천과 후토에 동생동사를
서원하고 결의형제를 맺은 고사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 도원결의는 그들의 우정이 끝까지 변치 않고 계속되었다는
점에서 진실한 우정의 대명사로 쓰이고 있습니다.
● 管鮑之交 : 관포란 제나라의 관중과 포숙을 말하며,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부귀를 누릴 때까지 서로
감싸줌으로써 우정의 참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子曰,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
有朋自遠方來면 不亦樂乎아
(유붕자원방래면 불역낙호아)
人不知而不溫이면 不亦君子乎아
(인부지이불온이면 불역군자호아)
공자 왈, 배우고 때로 익히면 이 또한 즐겁지 않은가
벗이 있어 먼 데서 찿아오면 이 또한 즐겁지 않은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이 또한
군자의 도리가 아닌가... [論語 第1篇, 學而篇 中 第1]
● 벗을 사귐에는 과하여 넘치지 말지니
넘치면 아첨하는 자가 생기리라. [채근담]
● 그 사람됨을 알고자 하면 그의 친구가
누구인가를 알아보라. [터키 속담]
● 벗이 애꾸눈이라면 나는 벗을
옆얼굴로 바라본다. [슈베르트]
● 우정을 위한 최대의 노력은 벗에게
그의 결점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일이다.
[라 로쉐호크] "잠언집"
● 설사 친구가 꿀처럼 달더라도 그것을
전부 빨아 먹지 말라. [탈무드]
●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살피면 친구가 없다. [명심보감]
● 열매 맺지 않는 과일 나무는 심을 필요가 없고,
의리 없는 벗은 사귈 필요가 없다. [명심보감]
● 이로운 친구는 직언을 꺼리지 않고 언행에
거짓이 없으며, 지식을 앞세우지 않는 벗이니라.
해로운 친구는 허식이 많고 속이 비었으며
외모치레만 하고 마음이 컴컴하며,
말이 많은 자이니라. [공자]
● 친구는 제2의 재산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형제는 하늘이 내려주신 벗이다. [속담]
[누리마루가 드리는 명언 보너스]
▶ 먼저 꿈꾸지 않는다면,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미상]
▶ 어차피 생각하는 거 대범하게 하세요.
[도널드 트럼프]
▶ 어떤 일을 하기 위한 시간은 절대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시간이
필요하다면, 만들어야 하겠지요.
[찰스 벅스톤]
▶ 작고 사소한 기회들이 때론 커다란
일의 시작이 되곤 합니다. [데모스테네스]
▶ 겨울이 오면 봄도 가까이
있지 않을까요? [미상]
▶ 성공이란 사람이 도달하려는
목적지라기 보다는, 여행을
시작하고 지속시켜 주는 힘입니다.
[알렉스 노블]
▶ 사람들을 따라 하지 말고
당신만의 길을 찾으세요.
[피터 드러커]
▶ 인생은 하나의 실험입니다.
[랄프 왈도 에머슨]
▶ 모든 사람을 존경하되 아무도
두려워 하지 마세요. [미상]
▶ 재물을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쓸 권리가 없듯, 행복도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누릴 권리가 없습니다.
[조지 버나드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