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이 세상을 떠나신지 어느덧 2주년이 다되갑니다...약물 중독과
술로 한 번은 방황을 하셨지만 프로레슬링 때문에 울고 우셨습니다.
그것을 프로레슬링으로 극복해 마침내 WWE 챔피언이란 정상에 등
극하게 되었고 레슬매니아20에서는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 된 벤와와 함께 뜨거운 포옹을 나누셨습니다.
그 후 탄탄대로를 걸으시면서 레슬링에 몸바칠 무렵 2005년 11월
13일 38살인 그는 호텔에서 돌연사로 숨지고 말았습니다,분명히 저희 눈으로는 정말 멀쩡하신 분으로 보였는데 왜 이리 세상을 떠나시나요...(앞으로 이루고 싶은게 많은 그였는데...)
그것도 프로레슬러들이 말한 전성기대의 나이에서 말입니다.
그의 친구인 벤와도 당신이 너무나 보고싶어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비록 해서는 안 될 것을 저지르고 말았지만...왜 그래셔야 했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두 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