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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성형외과]네티즌, 미로밴드에 실망한 이유

이미지 성... |2007.08.09 14:55
조회 118 |추천 0
[사진=미로밴드 공식 홈페이지]개그맨 서세원의 아들 미로(22·본명 서동천)가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신인그룹 미로밴드의 방송 라이브무대를 두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로밴드는 8일 방송된 SBS ‘음악공간’에 출연해, 록 밴드 너바나(Nirvana)의 ‘스멜스 라이크 틴 스피릿(Smells Like Teen Spirit)’을 라이브로 불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들의 고음처리와 무대매너 등을 지적하며 실망했다는 반응이다. 미로밴드는 미로외에 쌩(20·구상모), 재환(22·황재환)으로 이루어진 3인조 남성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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