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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이승훈 |2007.08.09 17:06
조회 34 |추천 1
.. .. 그녀에게.. 목끝까지 차오를정도로 하고싶었던.. 한마디 말못하고.. 끝내 돌아서야했습니다.. 저를 위해서가 아닌.. 그사람을 위해 돌아서야만 했습니다.. 사랑하는데..죽도록 사랑하면서도.. 돌아설수밖에 없었던.. 제심정을 당신을 알까요? 그런저를 그저 편한 오빠정도로.. 한때 당신을 죽도록 미워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당신앞에서 애써 싫어하는척 냉정해 보여도.. 늘 돌아서면 그런 당신을 그리워하며 혼자서 당신이름을 부르며 밤을 보냈습니다.. 저에게 남은건 당신이 주었던 미소와 당신이 저에게 남겨준 몇장의 추억뿐입니다.. 파노라마처럼 하루에 몇번이고 당신이 제게 남겨준 앳된 추억들이 스쳐지나가곤 합니다.. 그럴때면 목끝까지 하고싶은 그.. 단 한마디에 말이하고 싶습니다.. 이런 제 글을 보고 있을지.. 아직도 당신을 잊지못한채 처음만난 그때처럼 늘 한결같이 당신이 돌아오길 바라는 제맘을.. 처음 저에게 다가와 설레임을 안겨주던 당신.. 제마음에 입김을 불어 애절한 사랑을 알려주고.. 설레임을 느끼게해준 당신.. 그런 당신이기에 전 오늘도 혼잣말로 당신이름을 불러봅니다.. 왜 이제서야 내앞에 나타났는지.. 하필이면 그때인지.. 원망썪인 한탄도 해보았답니다. 제게 올 수 없다면.. 제가 당신 옆으로 가겠습니다.. 이런 절 잊지 말기를.. 이런 저를 미워하지말기를 바라며.. 비로소 제 마음을 글로 당신에게 보내려 합니다.. 목끝까지 차올라 하고싶던 한마디.. . . . "사랑한다" 말하고 싶었습니다.. <embed src=http://www.mukebox.com/link/link_play2.asp?sid=34359 volume=0 hidden=true loo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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