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디워"에 관한 짧은 생각과 심형래에대한 고찰..

정상경 |2007.08.10 14:53
조회 276 |추천 1



 오늘 인터넷 뉴스에서 손석희의 100분 토론에 관한 기사를

 

읽었다. 100분토론에서 다룬 주제는 심형래감독에 "디워" 과연

 

한국영화의 희망인가란 주제로 열띤?공방을 벌였다는것이

 

이 뉴스의 머릿기사였다. 하지만 문제의 본질과

 

초점은 온데간데 없고  문화평론가 진중권의 독설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기사를 읽으면서 나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을

 

피력하고 싶었다. 도대체 왜? 심형래의 디워가 언론의 타겟이 되어

 

야만 하는지? 왜그리도 방송의 주제와 뉴스의 기사거리는 진정

 

소진되어서 심형래와 디워가 언론과 방송의 도마위에 올려져

 

얇게 썰어진 사시미가 되어야 하는지 답답할 노릇이다. 아직은

 

이르지 않은가? 국내에 개봉한지 10일남짓 헐리웃에 개봉을 앞둔

 

시점에서 순수한 관객의 혹은 네티즌의 평가가아닌 소위말하는

 

지식계층의 썩어 문드러진 사상에서 터져나오는 독설들을 더이상

 

봐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에 나는 지탄과 경멸을 보내고 싶다.

 

진중권 지식계층의 쓰레기이자 독설로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넘나드는 교활한 인간임에는 틀림없다. 강금실장관에 대한 독설로

 

대중에게 알려진후 그에 행보에는 50:50이라는 산술적이 모험이

 

시작되었다 논리에는 설득력이 있으나 인간적인 감성을 분노로

 

이끄는 묘한 기술을 그는 습득하고 있었다. 그가 뱉어서 51%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지하면 나머지 49%트는 군중심리에 이끌려

 

그의 발언을 지지하고 나선다 반면 그의 독설이 그저 독설로

 

남게 되면 그의 발언은 나같은 사람을 창출하게 된다. 그러나

 

진중권은 밑져야 본전인 것이다. 어디서 학습되어진 궤변일까?

 

국제사회에서 궤변과 독설을 가장 많이 늘어놓는 적어도

 

우리나라를 자극시키는 궤변을 가장 많이 하는곳이 일본일 것이다

 

그러한 일본의 독설과 궤변들은 어디서 나오는것인가? 

 

첫번째 국민성을 들수 있다. 지리적인 특성에서 나오는 국민성

 

섬나라에서 살아오는 그들은 늘 대륙을 꿈꾸었으나 쉽지만은

 

않았다. 그러는 현상 중에 그들은 자신보다 나약하고 36년 침략도

 

가능했던 조선도 대륙에 붙어서 있는데 자신들은 여전히 지진과

 

점점 물밑으로 가라앉는 땅 덩어리에 살고있으니 자격지심 때문에

 

독설과 궤변을 늘어놓으며 자신들의 정체성과 우월감을 나타내려

 

하지만 어찌보면 더욱 초라하기 그지 없다. 그렇듯 진중권도

 

이와 별반 다를게 없다. 우리나라의 명문 S대학은 내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동경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외톨이를 생산해

 

내기에는 충분한 조건과 교수진의 포진을 보고있노라면 혈압이

 

상승한다. 일본의 조선 식민지 침탈 행위중 지식의 씨를 말리려는

 

의도로 만들어진 조선최초 대학 경성제국대학 아주 더러운 전신을

 

가지고 있으며 서울소재 유교S대와 민족K대와는 현시점에서 비교

 

대상도 되고싶지 않다고

 

외치지만 그들의 전신과 아직도 원로교수들은 일제의 잔재가 아닌

 

일본의 교육등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거 같다. 동북공정 역사왜곡

 

등 이러한 것들의 저항해서 한국최고의 대학이라는 S대에서 걸출한

 

반박의 글도 내세우지 못하는것은 식민지 시대의 교육받았던 적어

 

도 S대 국사 학과의 원로 교수진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본다.

 

깨어있는 교육이 아닌 주입식 국사교육이 불러온 자작극일 것이다.

 

S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독일에서 철학을 공부한후 진중권은

 

스스로 아웃사이더임을 자처하면 아웃사이더라는 비평지를 운영

 

하며 독설을 미화시키는 선두에 자신을 영웅적으로 만들고자

 

수고하시는 또라이다. 가정적으로 사랑을 받지 못한채 미학을

 

전공하고도 입학당시 실기에 비중을 많이 두었던 S대에 어렵사리

 

입학한후 미학보다는 역사학과 철학 정치학과의 도강과

 

타학과의 전공을 본인의 최소 이수학점외에는 수강신청을 하므로써

 

또하나의 또라이를 양산하게 되었다. 미학과 관련된 이야기만 하겠

 

노라고 다짐하고 별다른 반응이 없자 또 다시 독설가로 변신하여

 

나를 분노하게 만드는 묘한매력의 중권이 형님.. 나는 몇번이나

 

참았지만 이번 만큼은 메이저 정규방송에서 그것도 생방송중

 

안아무인으로 날뛰었다니..

 

난 개인적으로 이러한 인간형을 가장 싫어했다 학창시절을

 

돌이켜 생각해봐도 앗싸리 놀라면 정말 더럽게 놀던지

 

책을 붙들라면 죽도록 붙들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서

 

투덜거리며 평상시에는 노는 놈들곁에 기웃거리며 담배나 한대

 

피고 시험때만 되면 모범생들 등록하는 독서실 등록하여 같이

 

컵라면 먹으면서 책 빌려서 밑줄만 긋다 잠드는 그러한 놈들이

 

나는 싫었다. 즉 다시말해 이도저도 아니면서 여론만 만드는 놈!

 

괜희 다른학교에서 터지고와서 깡그리 싸잡아 자신의 학교를

 

무시했다 자신때문이 아닌 자신의 학교에 대한 공격이였다라고

 

짓꺼리며 군중심리를 이용하여 본인 학교에 주먹들의 동요를

 

이끌어 학교간 집단 패싸움으로 이끄는 아주 영악한 놈 바로 

 

그런놈이 진중권이였을 것이다. 더러움놈..

 

나는 비단 심형래와 디워에 대하여 독설했다고 진중권을 경멸하는

 

것이 아니다 그간 그는 나를 너무 자극하였다 이번계기로 그저

 

그정점에 다달았을 뿐이다. 진중권 외에도 심형래나 디워에

 

비난을 한 충무로 쓰레기들고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표현의

 

자유이지만 진중권은 매번 낄때 안낄때 혹은 뻗을자리보고 뻗는

 

사악한 놈이다. 정말 궁금하다 누가 그에게 평론가라는 타이틀을

 

수여한 것인가? 스스로? 이시대의 직업중 귀천이 없지만

 

평론가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